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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딸 송희 입니다.

한원순 |2004.08.03 00:53
조회 502 |추천 0

 

 

미끄럼틀 위에서...

엄마가 동생 낳을때 겨울이라고 몸조리땜시 밖에 못나간다고 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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