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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바 머얏......이건 참 어의읍네.

정신세계앵꼬 |2004.08.03 05:18
조회 361 |추천 0

제가 얼마전에 동생을 데리고 놀이동산에 널러를 갔어여........

제 동생은 늦동이라 저랑 나이차이가 만커든요..

동생이랑 잼께 널고 있는데 어떤 한여자가 달료와서

"제 칭구가 맘에 들어한다고 연락처를 갈켜줄순없나여?"
그래서 이런 저런 얘기를하다가 가르쳐주게 되었거든여..

그후부터 연락이 계속와서 연락하다가 한번 만나게됐어여..

함 만나고  연락을 계속 하다가 어느날부터 통 연락이 없는거예여..

완죤 잠수..그래서 혹시나 무슨일이 있나 시퍼 제가 먼저 연락을 해봤져

잘살고있더라구요,...  이 여자의 심리가 멀까여? 정말 궁금합니다...ㅋㅋ

님들의 많은 의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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