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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극장에서 스탭으로 일하는 그녀! 마음에 담았어요,

조인성되자 |2006.12.28 17:11
조회 399 |추천 0

안녕하세요

 

우연찮게 핸드폰으로 DMB를 통해 시티헌터 고백인 프로를 보고 이렇게

저두 사연을 적기고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극장에서 일한지 어엿 2개월이 되어가고 있네요, 곧 3개월째 넘어가고 잇어요

그전부터 일을 하고 있었던 그녀! 가 있습니다.

 

처음에 보고 제 두눈에 가득 차 들어왔어요, 그래서 친해지기로 마음 먹고 자주 말도 붙히고 하는데

그녀의 성격이 톡톡 쏘는 성격이라 말을 길게 이어가지를 못했더라구요,

 

그래서 안부 몇마디 물어보고 저보다 2살이 어리지만 쉽게 말을 못 놓겠더라구요,. 그래서 여전히 존대말 하고있어요

그녀도 저에게 OO씨! 라고 부르고 한답니다.

 

하지만 싹싹하고 윗사람들에게 잘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깐 더더욱 마음이 갑니다.

매번 주마다 극장에서 짜주는 스케줄이 나오는데 그녀와 스케줄이 맞으면 하는 바램으로 스케줄을 받자마자

그녀와 저와 스케줄을 확인하고 합니다. 포지션이 다르기 때문에 가치 일을 할수 없지만 그래도 바로 바라보는

앞쪽에서 그녀가 일을 할수 있기에 같은 시간대가 겹쳐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자주 보긴 합니다.

 

그런데 이런 마음을 담고 2개월이 되어가는 지금! 알바라는 생활이라 언제든지 관둘 것 같은 마음에

빨리 고백을 하고 싶은데 잘 안되고 잇습니다. 하지만 저 말고 같이 일하고 있는 형이 그녀를 좋아한다고

술자리에서 그녀가 없을 때 몇몇 스탭분들, 즉 다른 알바분들에게 말을 했었습니다. 그때 저두 그 자리에 잇었군요

 

그래서 소문이 퍼져 결국엔 그녀가 알게되었는데 그녀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밥먹는데 그녀앞에 다른 남자분 스탭이 앉았는데 장난식으로 저랑 자리 바꾸라고 했어요

정말로 장난인지, 진심인지 몰겠습니다. 하지만 전 기분이 조아져 마음 한구석엔 훈훈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어찌해야할까요? 톡톡쏘는 말투랑, 장난을 진심으로 하는 그녀!! 어떻게 고백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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