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ºº 파리의 연인 제16부 캡처.."내 인생의 남자주인공은 기수씨.."★★

☆─━ºº쭈★ |2004.08.04 11:24
조회 5,820 |추천 0

 

 



한기주씨의 표정에 주목!! 완전히 공포영화다. 그리고 태영의 말달리자와 기주를 향한 "닥쳐!" 압권이었어!! -_-)b   


 

파리에서의 일을 곱씹으며 고용 계약서를 다씨 쓰기로 한 두 사람.그때만 해도 자기들이 이렇게 될줄 생각이나 했겠어?   



 

"어 그거 저기 신발장에 갖다 놓고,
장식장은 뒷쪽에 놓고, 스탠드는 오른쪽에 놓고,
그 다음에 침대는 작은방에 놓고,
냉장고는 화장실에 갖다 놓고,
강태영은 입에 테잎 좀 붙여서 여기 세워놓지."  "잠깐만요. 스탠드는 앞에 놓고, 장식장은 거실에 놓고,
장식장은 거실에 놓고, 침대는 침실에 들어가고,
냉장고는 주방으로 가야 되는거 아니예요?"
"그러라고 거꾸로 얘기한거야." 한사장님의 대사 죽음이었다. 나도 처음엔 무슨말인가 했잖아.강태영은 입에 테잎 붙여서 여기 세워놓으라니. 크크크.    


 

어떤놈... 질투하는 것이야? 응? 지치지 않는 거울 타령. 내가 강태영이된 기분이었어.


 



 

저 첫번째 컷의 까닥거리는 한사장님의 손짓을 주목해주시오!나 무지 웃었잖아. 기주씨, 태영이는 나비가 아니야.^^;;   


 

"엄마. 엄만 왜 내가 그렇게 싫었어? 왜 그렇게 싫었는데?
엄마 마음은 왜 삼촌한테만 갔는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건 둘로 나눌 수 없는거잖아.
엄마 마음도 하난데 왜 삼촌한테만 줬냐구. 나도 좀 주지."
"엄마, 나중에 후회하기 없기.
엄마 잘못도 반이거든."   


 

"영화를 봤어요.
문득 사는게 참 영화같다는 생각이들었어요.
기주씨 만나기 전에는 미스테리 액선 스릴러였어요.
어찌나 사건 사고의 연속인지. NG는 또 얼마나 많았는데요.
지금은 뭐냐구요? 지금은 로맨틱 순정 멜로랄까?
물론 내 인생의 남자 주인공은 기주씬거 알죠?
아이고, 그럼 호러 아닐까? 농담.
마지막 엔딩 크레딧 올라깔때, 내 이름 옆에 당신 이름 있었으면 참 좋겠다 생각하면서...
이만 갈게요. 한사장님. 잘자요." 포스트 잇에서 다이어리 속지로 업그레이드했다;;근데 이 사람들 갈 수록 왜 이렇게 유치해지는겨?내 인생의 남자 주인공. 헉, 태영양. 유치했어. 그래도... 부러워.-_-*그 남자가 한기주니까.


 
 
 

 

멋진 승경씨! 저렇게 솔직하고 쿨한 여자가 진짜 있을까?한사장님 봉을 놓치긴 놓쳤다니까.   


 

한기주씨 앞에서 세쿠시해 보이고 싶었던지,단추를 두개나 풀어제낀 강태영양.-_-그래서, 한사장님 들어오면 둘이 뭐할라 그랬어? 응? 나 궁금해.    


 

그러나 그 차림의 태영을 맞는건 한사장님이 아니라 윤수혁군이었다는 사.실.   


 

거칠고 강하게 라더니, 정말 거칠고 강하게 나오는구만.이봐, 이봐. 그래도 여긴 삼촌댁이잖어. 자제해줘, 윤군.-_-내 생각에 이씬 본방송보다 예고편에서 나왔던 그 때가 더 나았던 것 같다.너 뺏을거야에 강세를 두었던. 이건 좀 밋밋했어.사실 예고편 볼때는 강세를 안두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었지만,역시 강세를 두는게 더 강렬한 느낌이 남더라구.파연 편집기사님. 요즘 살짝 마음에 안드네.=_= 아차차. 그리고,  


 

오랜만에 모인 강씨집안.(양미도 그냥 넣어주자.)   [출처-네이버블로그 싯딤나무님 작, 음악-Moon River]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