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예정일이..지나가고 있는데..도무지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그 전에는 거의 한달주기로 하다가.. 4월 7일경에 하고 4월 29일에 다시하고
5월 29일 7월 4일 ...그뒤 ㅡㅡ; 아직 소식 없어요...
배란일은 분비물 양으로 보아 20~25사이인거 같은데..그쯤부터 질 분비가 많아지다가 25일부터 거의 없었거든요..
중요한건..27일날..관계를 가졌습니다.. 처음이라..아파서... 금방 정말 금방 그만두었지만..
영..찝찝합니다..
아직 생리가 안나오네요..정말 미치겠어요..본래 주기라면 한달이니까..8월 4일 5일이 예정일이지만..요근래 한달에 두번도 하구..보시다시피 지난달은 36일 만에도 해서..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계한지 2주도 안되구 해서..근데..
정말..사람 피말리네요...
다신..ㅡㅡ; 안잘꺼예요.. 예전에는 여기 글쓰신분들..이해 못했거든요.. 죄송스럽게도..
역시 사람은 입장에 놓여봐야 알아요..
매일 기도하는 심정으로 삽니다..
10일 이후에도 소식이 없으면..ㅜ.ㅜ..아아 생각하기도 싫어요..
특별히..다른 증상은 없어요..유두가 아프다던지.. 소화가 안된다든지.. 배가 아프다든지..
배가 아픈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봤는데..ㅡㅡ; 가만생각해보면..혼자 생각에 그렇게 느끼는거 같거든요.. 전에도 생리때.. 간혹..전에 배가 아픈적도 있기도 하고..
임신하면 질 분비도 많아 진다는데..것도 아니고..
정말 미치겠습니다..ㅠ.ㅠ...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