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쓰게댄건 오늘의톡에 어떤여자분이
2년6개월정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는대
그내용이 남자친구가 고등학교 중퇴라고 부모님아시면 실망시켜드릴수가
없어 헤어졌는대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다는 그런 내용을 보았네요
종종 오늘의 톡에 학벌이 남자친구가 중퇴에요 너무 부끄럽고
이력서내는대 중졸 이렇게 써요 어떻하면 좋아요 이런글이 종종 올라 오더군요
저도 물론 고등학교 중퇴입니다 그사람들 마다 어떤이유가 있어서 그만뒀을때고
고등학교 중퇴하면 어느 누구나 머리나쁘고 뺄셈 곱셈 못한답니까
글 못읽고 못쓴답니까 ....... 올해 제나이가 22살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때 운동을 했습니다 비전이 없는 육상을해서 성곡하는사람도 대려있겠지만
운동으로 성공한다는 것은 다들 아실껍니다 고등학교 그한창 나이때 맞으면서
그 더운 땡볕에 운동하고 너무 힘이들어 고등학교는 나와야지 하고 노력무진장 했습니다
근대 학교에서는 아에 정말 골치아픈 그런 학교아시죠 거기로 전학가라 하더군요
거기 가보았제 제인생 망칠꺼 그냥 부모님들과 상의해서 고등하교 중퇴를 했습니다
그이후로 지금껏 부모님 용돈 받아쓴적없구 제가 벌어 쓰고있습니다
지금은 공익요원근무 하고있구요 무슨무슨계 사무실에 있습니다
그래도 6시에 퇴근하면 대학교 근처에서
새벽1시까지 알바하고 하루 5시간정도자고 출근을하네요
나중에는 요리사를 할려고 또 공부 중입니다
몇년을 사회생할 하고 느낀점 배운점많고 친구들 보다는 사회생활 어느정도 알게 되었지요
지금은 조언도 해주고 그렇습니다
친구들 수능칠때 일하면서 몰래 서럽게 운적도 있었습니다
참 제자신이 이렇게 살아야 하나 그런생각도 들더군요
지금은 그래도 그지역에서 잘나간다는 그런 대학교 근처에서 호프집알바합니다
알바하면서 참 못볼거 다보고 대학생이라는것들이 저러고있나
물론 아닌사람도 지만 대학생들이란 참 어의 없는 행동들을 많이 하더군요
어른들께 시비를 걸지안나 말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제나이 또래지만
한없이 어리다는게 느껴질정도로 유치하더군요 공부야 저보다 잘하겠지만
그런 공부만 하는학생들 뒷처리 못하더군요 지가 시비걸어 싸운싸움
경찰와서 부모님한때 전화하구 경찰타 타고 들어 가구
자랑인지 아나봅니다 그나이 대면 어느정도 처리할능력은 있을텐대 말이죠
이런저런 쓸데 없는 말 주러리 늘어 놓았네요 신세한탄 했나봅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학벌이 그렇게 중요하지 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 마다 생각하는 나름대로의 판단이 있겠지만
학벌때문에 2년동안 사랑한사람 하구 헤어지고 아직까지 못잊는다고
일류대학 나와서 아직까지 알바나 하는 지금 이런 대학민국이란 사회
학원다녀서 공부할수도 있는것을 꼭굳이 대학교 나와서
영어만쓰고 지내나요 수학만하고 지내냐요
물론 학벌도 중요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싶은 말은 그사람의 댐댐이 사람다운 사람이 을봐야지 굳이 학벌을 봐야할까요
세상에는 돈이 전부 더군요 돈많으면 친구도 주변사람들도 다 몰려오게 대고
하지만 돈이 중요한것은 아닙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이나 운명을 후회하지말고 탓하지말고 열심히 그 삶을 받아들이고
열심히 살아 가는 그런 사람이 참도니 사람이라고 생각하네요
너무 오래 주저리 글을 쓴거 같습니다 그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