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기 볼만한 영화 &비디오 쪽이 어쩐지 "아이 로봇" 때문에 저작권 문제로 말이 많내요...그려
사실 영화야 영화관에서 보는 시원한 스크린 때문이지....사실 영화표가 좀 비싸긴 해요
(저 같은 백수에겐 더욱더....)
간만에 여기다가 글을 올리는데 사실 여기서 남이 올린 게시물을 함부로 도용하는 질...... 나쁜 인간이 있어서....
간만에 본 영화중에 추천하고 싶은 것은 "반헬싱"
화려한 영상미와 그리고 어디서 나올지 겁을 먹게 만드는 빠른 화면 구성이랄까?
그리고 최근에 본 영화중에서 시간도 긴편이고....
사실 "화씨 911"은 보고 나서 왜 그런지 좀 실망스럽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 영화에게 상을 주느니 차라리 "올드보이"에게 그 상을 주지...이런 생각도 했으니( 망구 제 생각이지만)
오로지 그 영화는 처음에는 클린턴을 욕하는가 싶더니 나중에는 상원의원을 찾아가서 그들의 자식에게 군대를 보낼수 있냐는 말을 하면서 상원의원들 까지 욕하는 한마디로 그 감독의 사상이 좀 한곳에만
치우친다는 생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처음에 테러를 시작하는 장면에서 부터 끝날때 까지 시종일간 누군가에세 대고 욕하는 느낌...
"아이 로봇"은 가장 최근에 본 영화인데...
전 아직도 써니의 그 표정중에서... 나중에 윌 스미스가 잡혔을때 보이는 윙크...
(인간 사이에서만 오갈수 있는 서로 믿는 다는 믿음의 표시....)영화에서는 그렇게 말하더군여
그리고 마지막 엔딩씬에서 써니가 그린 그림대로 서 있는 모습(써니는 자신이 아니라고 했지만)
그리고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는 처음 부터 책으로 봐서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좀 덜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3편 치고는)앞으로 계속 나오겠죠
그리고 좀 흐름상 책을 봐서 이해가 되지만 좀 전개가...사실 전작에 비해서는 좀 ....
"킹아더"는 나오는 주인공들이 다 멋있더군여
그들의 개성이 다들 확연히 달라서 그런지...서사극적인 이미지 때문에 마지막이 좀 아쉬운것도 있었고
그리고 주인공이 홀로 서있는 모습이라든지 좀 너무 잘났게 표현하려는것 같아서...
주말에 볼 영화로서는 저는 그런대로 반헬싱을 추천합니다
나오는 등장인물들도 흥미롭고 그리고 반헬싱도 멋있지만 이제는 늙어버린 이미지로 나오는 드라큘라도 그런대로 멋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