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바람을 피고 집에 여자를 델구 왔어여..
임신을 했다네여..전 그옆에서 실신을 했어여.. 병원으로 바로
실려 가서 보니 저역시 임신이래여..
어머니 속으로 생각하시네여(젠 아들도 못낳으니 유산시켜야지)
넘 속상해서 어어엉엉엉엉엉![]()
그래여 지금도 눈물이 흐르네여 꿈이였지만 넘 속상했어여..
이것두 시집살이 일까여..
전 장남의 아내이자 두딸아이의 엄마예여(7살 5살) 당연히 부모님께선
아들을 바라시져..(뜻데로만 된다면 저역시 바래여......)
얼마전 어머니께서 쪽지를 저에게 건네 시더라구여 ..
불임에 좋은 약재라나여?????
세상에나 제가 불임인가여..아들 못낳는게..
넘 슬프고 비참하고..우울하네여..
☞ 클릭, 오늘의 톡! 사랑에 돈이 그렇게 중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