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이제 경제공황을 준비해야 합니다.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만이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거품경제의 양상과,
매사 대립하는 대립양상으로 인해서 양극화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치가 불안하고, 경제가 불안하고, 사회가 불안합니다.
국부는 천천히 유출되고 있고, 경제공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상태는 부동산에 돈이 엄청나게 묶여있어서
실제적으로 소비생활을 해야할 중산층들까지
부동산을 사기 위해서 모조리 대출을 받아서
제대로된 소비를 하지 못하고 대출금 갚기에 바쁜상황입니다.
이 돈은 경제공황이 찾아와도 부동산에서 빼내기가 힘듭니다.
보통 몇억씩 빚을 지면서 집을 샀기 때문에
공황상태에서 그 몇억을 갚고 매물로 내놓는다던가 하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게다가 집값역시 폭락하여 집을 팔아도 시세차익은 커녕 깡통만 차게 됩니다.
즉 중산층의 돈은 부동산에 묶여있고, 불황으로 인한 고금리에 꼼짝못하게 될겁니다.
딱 이런 전례가 있는 나라가 있었는데 바로 일본입니다..
하지만 일본보다 우리나라는 더하면 더할 것입니다...
지금 이상황에서 몇억씩 빚져가면서 강남에 집사는 것은 엄청난 모험입니다.
사실 실거래는 많이 없는 상황이기때문에 집값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집값이 노무현정권 이전은 커녕 반토막 나는것도 순식간입니다.
중국의 과도한 성장으로 인해 세계경기가 둔화되고,
각국은 금리인상을 단행! 미 달러 약세는 지속된다면
최근의 북핵이나 얼마 남지 않은 대선 때 기폭제라도 발생한다면
거품 폭발!
장기공황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