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혼은 하지 않앗지만
곧 하겟죠...언젠가는..
주위에 결혼한 친구들,후배,선배들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부보님과 함께 사는걸 반대 하더라구요~~
좀더 어렷을땐 상관 업다고 생각을 햇는데
한두살..먹다보니...저도 생각이 좀 바뀌대요..
결혼하신 여러 님들...조언이 필요하네요~~
막연하게 반대를 하는것이 아니고..
5년이내는 분가를 햇다 사는경우와..
평생 분가를 햇을경우...
첨부터 함께 햇을경우...
결혼때가 그런가 자주 이런 저런 생각들이 많이도 머리 속을 왓다리,갓다리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