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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신사바를 보고..

^^ |2004.08.08 21:00
조회 1,917 |추천 0

분신사바전에.. 인형사를 먼저봤었는데요...

독특한 소재에 비해.. 연기며.. 내용이 약간 부실해서..

극장에서 코메디 영화 본 듯한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그래도 분신사바는.. 제가 제가 무섭고도 재밌게봤던.. 영화 가위나. 폰을 만든 감독의 작품이라

밑져아 본전이지 싶은 마음으로 봣는데요...

역시나.. 그냥 내용없이 무서운 공포영화가 아닌...

그내면엔 사회에 대한 충고와..두 모녀의 슬픔과... 그분노를 담고있엇네요..

 

이유리씨 연기가... 젤 볼만하드라구요..

늘 얼굴만이뿐여자들사이에 가려져있었는데.. 이유리씨가 젤 돋보였던 영화였습니다.

 

 놀이기구 탄 기분이였다고 할까요.. 시작부터 내내 소리만 잔뜩 질렸던것같네요..

무더운 여름날... 더위를 식히시려면... 이영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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