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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연실, 36인치 왕가슴의 위력!!

연시리 |2004.08.09 19:35
조회 28,494 |추천 0

레이싱걸 3총사 누드 서비스‘왕가슴 돌풍’
‘36인치 왕가슴의 위력!’

레이싱 미녀 3총사(홍연실 최혜영 서다니)의 홍연실이 왕가슴을 앞세워 모바일 누드 서비스업계에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용자가 한꺼번에 몰려 첫날부터 서비스에 차질이 빚어졌는가 하면 하루 늦게 서비스하기로 했던 다른 통신업체도 12시간 앞당겨 실시하기로 했다.

레이싱 퀸 누드를 기획한 클립 플래닝측은 “첫 서비스가 개시된 5일 오후 7시께 사용자들이 한꺼번에 폭주해 한 시간 가량 누드 서비스에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기술진을 투입해 급한 불은 껐지만 언제 또다시 재발할지 몰라 노심초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첫날 누드 서비스를 한 KTF에 이어 SK텔레콤과 LG텔레콤 등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들 두 업체는 당초 KTF보다 24시간 늦게 서비스하기로 했으나 KTF의 흥행에 힘입어 서비스 개시를 12시간 앞당기기로 했다.

홍연실의 성공적인 누드 데뷔는 그녀 특유의 ‘왕가슴’이 한몫 작용했다. 클립 플래닝측은 “이동통신상의 이 같은 인기는 첫 번째 레이싱 걸 누드라는 희소성도 작용했겠지만 상당수 사람들은 마른 체구에 어울리지 않는 36인치의 왕가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클립 플래닝측은 5일 홍연실 서비스를 시작으로 일주일 간격으로 최혜영,서다니의 누드를 내보낼 예정이며 3주차부터 3명이 한꺼번에 찍은 누드를 선보인다. 레이싱걸 3총사는 지난 6월 중순 2주간 호주에서 누드촬영을 했으며 지난 7월29일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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