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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앞으로 어케?

이우빈 |2004.08.09 22:37
조회 172 |추천 0

지금 이나라가 행하는 준법정신은 남을 짖밟고 뺏는 자가 잘 사는 나라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럴즈음 정신이 옮지 못한자에게까지 총기 사용을

허락한다면 제 2의 허가 받은 범죄자를 양산하는 것이 될것이다.

그리고 현재의 경찰행정이 모순이라 할것이다. 나라를 지키는 경찰이 아닌

국민의 주머니를 챙기는 경찰이 너무 많다 보니 경찰을 민중의 지팡이로

보지 않고 내 재산을 노리는 흉악범으로 보는 것이다.

그러니 오늘날과 같은 사태가 빚어졌다 해도 과언이 아닌것이다.

이젠 경찰이 경찰로서 진정한 의미의 경찰이 되어야 할것이다.

이러한 정신이 있어야지만 경찰이 경찰로서의 준비물이라 할수 있는

총기 허가에 사용이 가능할것이라 본다.

지금까지의 문제점을 내가 느끼는 바로 짚어 보고자 한다.

경찰서를 방문해서 하루 정도 지켜 보면 느낄수가 있을것이다.

첫째: 강력계인 경찰은 10 % 도 안될것으로 느껴진다.

둘째: 승진에 관련한 채점문제도 크게 관련된다
ex) 범인(흉악범)을 잡아봐야 점수에 크게 관련없다

세째: 교통계는 정말 많다(얼마든지 차출이 가능한 의경이 있으므로)

넷째: 사무행정적인 업무가 굉장히 많다는 것이다.
정부에 보고할 서류가 범죄보다 우선하는 것 같다.

다섯째: 급여 체계가 모순이다.
행정직 급여가 더 높은것 같은 느낌이다. 고생하는 강력계 경찰이
그에 준하는 급여를 받아야 자기가 하는 일에 긍지를 얻을 수
있으므로 그렇게 하는게 좋을거 같다

여섯째: 젤루 중요한 누구를 위한 경찰인지 먼저 생각해봐야 할것이다.
내가 느끼는 것은 윗사람(정부)에게 점수를 따기위한 몸부림으로
전쟁을 치루는 행정적인 사무적인 느낌이 더 컸던거 같다.

끝으로 행정직 경찰이 무슨 흉악범을 잡는다고 이런 불행한 사태가 빚어지게 한단 말인가. 처음부터 특공대나 강력계가 투입이 되었다면 이런 불행한 사태가 생기지 않았을거 아닌가. 하긴 경찰서 내에 강력계 인원이 부족한데 무슨 ~~~ 처음부터 모순덩어리의 구조에 무슨... 하늘로 간 사람만 불쌍한것이지 이나라의 구조적 무순에 희생된 사람에게 명복을 빈다.
망할세상....
불쌍한 국민...아니 봉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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