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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집주인 나라에서 어떻게좀.................

김병찬 |2004.08.10 10:06
조회 575 |추천 0

 

제가 이런글을 올리는 건 다른 사람을 비방하는것보다는 다음에 다른 사람은 저하고 똑같은 일이 없길바라면서 이 글을 씁니다.
그집에 다른사람이 살려고 온다면 주위분들말려주세요. 이웃주민 말을 미리 들었더라면 하는 후회가 있네요...
작년 2003년 6월1일에 부산시 서구 동대신2동263-14번지 문균이라는 집주인이 있는 집을 옮기게 됐습니다. 혼자가 아닌 집사람과같이 돈이그리많지않아 급한 마음에 어쩔수 없이 계약을 했지요 그집에 대해 아는분들은 다욕하더군요. 저도 지금에 와서는 두손두발 다들엇지만 인간이 인간같지 않아서 도저히 그냥놔둘수가 없네요.
전세보증금200에 월10만원계약으로 6,7,8,그리고 9월 3달 조금넘게 살면서도 어지나 세입자를 괴롭게 하는지 집이 오래됏으면 집주인 책임이지, 2층이라서 물건하나만 방바닥에 덜어져고도고래고래 고함을 치더군요.
한가지예로 그집에는 주인집말고 저를포함에 3가구가 사는데 세탁기는 주인집밖에 없더군요. 나머지두집은 아저시만사는 집이구요. 근데 수돗세를 두집에는만원씩 우리는 1만5천원 그럼 제일많이 쓰는 주인집을 얼마나 내는지 참 한심한 인간이더군요. 자기가 장애자라고 수도세도 할인된다고....
여름3개월정도 만 살고 집주인이 넘 싫어서 집을 비운다니까 돈도 안내준다 그러더군요. 그 집같지도 않은 집에 들어올 사람 구해놓으라고, 그래서 월세가 아가우니까 어떻해든 들어올 사람을 구해보려 했지만 안되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계약기간이 끝나고 살지도 않은 월세 다제하고 110만원정도 달라그러니가 그돈도 못주겠다네요. 월세 두번(6월,7월은) 은 주고 그럼200에서 8월부터 2004년5월까지 총9달이면 월세 90만원만 빼도 아까운데 그돈도 안준답니다. 우리 이사갈때 보일러 가 녹슬어 잇었거든요 여름3달살앗으니 보일러 전원도 켜본적이 없는데 우리 나오기전에 보일러 를 새걸로 바꾸더군여 그래놓고 그보일러 교체비용가지 다내고 가랍니다. 세상에 기가 막히더군요.
그래서 계약기간이끝나도 돈을 안준다길래 법원에 소액심판을 했습니다. 저한테 전화를 해서 법원사람이라고 사칭을 하고 그렇게 하면 안됀다고 전 처음에 진짜 법원사람이 전화하는줄 알앗다니까요. 근데 이의제기를 하더군요 답변서에 이사간지 살고있는지도 모른다고 집주인이 세입자가 나가다고 말한지가 언제데 그런식으로 얘기를 할 수있는지 .......... 8월30일 10시30분에 재판을 합니다.
그집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 이글을 본다면 다른 사람이 저같은 피해 당하지 않도록 꼭 얘기 해주세요...........  경찰에 신고를 해도 경찰들도 어쩔수 없는 집이라고 이런 집주인들은 어떻게 해야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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