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 ½컵, 메이플 시럽 4큰술, 소금 약간, 호밀빵 2쪽 ■ 만드는 법
① 호두는 껍질을 벗긴 후 커터에 넣어 입자가 느껴질 정도로 굵직하게 간다. ② ①에 메이플 시럽과 소금을 넣고 되직하게 섞어 호두스프레드를 만든다. ③ 달군 팬에 슬라이스한 호밀빵을 넣어 기름 없이 바삭하게 구워 호두스프레드를 바른다.
녹차가루시럽을 얹은 시리얼
녹차가루 2큰술, 꿀 4큰술, 시리얼 2컵 ■ 만드는 법
① 녹차가루에 꿀을 넣어 알갱이가 없어질 때까지 작은 거품기로 고루 젓는다. ② 시리얼을 그릇에 담고 녹차가루시럽을 듬뿍 끼얹는다.
오렌지참치샐러드
오렌지 2개, 냉동참치 150g,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샐러드용 야채 적당량 ■ 만드는 법
① 오렌지 껍질째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모두 벗긴 후 과육만 반달 모양으로 저며낸다. 오렌지 반 개 분량의 껍질은 곱게 채썬다. ② 참치는 반 정도 해동한 후 한입 크기로 네모지게 썰어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은 후 완전히 익도록 데친다. ③ 준비한 오렌지와 채썬 오렌지껍질, 참치를 그릇에 담고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 고루 섞는다. ④ 샐러드용 야채를 씻어 물기를 턴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③에 넣어 고루 섞는다. 연어버터구이
연어 250g, 화이트 와인 1큰술, 소금 약간, 버터 2큰술, 파슬리 15g, 당근 ¼개, 레몬 ¼개, 브로콜리 30g, 무순 싹 약간 ■ 만드는 법 ① 연어는 토막 낸 것으로 준비해 잔뼈를 손질한 후 화이트 와인과 소금을 넣어 잠시 간이 배도록 둔다. ② 파슬리는 줄기를 자르고 곱게 다진 후 종이타월에 싸 물기를 없앤다. ③ 연어 한 면에 다진 파슬리를 고루 얹은 후 달군 팬에 버터를 두르고 굽는다. 한 면이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다른 면도 굽는다. ④ 당근은 한입 크기로 길쭉하게 자르고 레몬은 반달 모양으로 슬라이스한다.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떼어 당근과 함께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연어를 구운 팬에 소금을 뿌리고살짝 굴려가며 굽는다. ⑤ 구운 연어를 접시에 담고 당근과 레몬, 브로콜리, 물에 살짝 헹군 무순 싹을 곁들인다. 토마토마리네이드
토마토 2개, 방울토마토 6개, 양파 ½개, 바질 약간, 파슬리 10g, 올리브오일 4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 만드는 법
① 토마토와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자르고 칼집을 약간 넣은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껍질을 벗긴다. 그런 후 토마토는 굵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통째 준비한다. ② 양파는 굵직하게 다지고 바질은 씻어 곱게 채썬다. 파슬리는 곱게 다져 종이타월로 물기를 닦는다. ③ 넓은 그릇에 토마토와 양파, 바질, 파슬리를 모두 담고 올리브오일과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고루 섞는다. 모듬 콩무침
강낭콩 ½컵, 검은콩·메주콩 ⅓컵씩, 소금 약간, 참기름 1큰술, 물엿 1작은술, 간장 ½작은술, 샐러드용 야채 적당량씩 ■ 만드는 법
① 준비한 콩을 물에 담가 1시간 이상 불린 후 냄비에 담고 소금을 약간 뿌리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 푹 무르도록 삶는다. ② 삶은 콩은 반 정도 으깨지도록 주걱으로 부순 후 참기름과 물엿, 간장을 넣어 고루 섞는다. ③ 샐러드용 야채는 씻어 물기를 털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④ 야채를 접시에 담고 그 위에 무친 콩을 얹는다. 호박채부침개
애호박 ⅔개, 밀가루 1컵, 녹말가루 5큰술, 물 ⅔컵, 소금 약간, 식용유·간장 4큰술씩, 부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 만드는 법
① 애호박은 3~4cm 길이로 토막 썬 후 껍질 부분만 돌려 깍아 다시 길이대로 곱게 채썬다. ② 밀가루에 녹말가루를 섞은 후 물을 넣어 거품기로 고루 젓는다. 여기에 채썬 호박과 소금을 넣어 부침개 반죽을 만든다. ③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넣어 동그랗게 전을 부친다. ④ 간장에 송송 썬 부추와 참기름을 넣어 맛을 낸 후 부침개에 곁들인다. 브로콜리양파무침
브로콜리 250g, 양파 ½개, 마요네즈 2큰술, 통후추 1작은술,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①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떼어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파랗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② 양파는 얄팍하게 링 모양으로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 맛을 없앤 후 물기를 뺀다. ③ 접시에 준비한 브로콜리와 양파를 담고 마요네즈와 굵직하게 간 통후추를 넣은 후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맞춘다. 블루베리타르트
타르트틀(제과제빵 코너에서 구입가능) 6개, 블루베리 파이필링 통조림 ½컵, 플레인 요구르트 6큰술, 젤라틴 2작은술, 물 1큰술, 메이플시럽 1큰술 ■ 만드는 법
① 물에 젤라틴을 넣어 녹인 후 플레인 요구르트를 넣어 고루 섞는다. ② ①에 메이플시럽을 넣어 단맛을 더한 후 타르트틀에 채워 냉장고에 넣어 굳힌다. ③ ②에 블루베리를 얹어 차게 식혀 낸다.
요구르트딥
플레인 요구르트 1컵, 꿀 2작은술, 셀러리 3대, 당근 1개, 아스파라거스 4줄기,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① 플레인 요구르트에 꿀을 넣어 고루 섞는다. ② 셀러리는 겉껍질을 벗긴 후 4~5cm 길이로 자른다. 당근은 껍질째 씻어 셀러리와 비슷한 크기로 자른다. ③ 아스파라거스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파르스름하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④ 요구르트를 그릇에 담고 손질한 야채를 곁들인다.
시금치플랑
시금치 1단, 올리브오일 2큰술, 마늘 5쪽, 생크림 5큰술, 달걀 1개, 밀가루(중력분) 2컵, 버터 100g, 물 1½큰술,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① 시금치는 깨끗하게 손질해 씻어 한 잎씩 줄기에서 떼고 마늘은 도톰하게 저며 썬다. ②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시금치와 마늘을 넣어 한 숨 죽도록 볶다가 생크림을 넣어 고루 섞는다. 불에서 내린 후 달걀을 넣어 고루 섞는다. ③ 밀가루에 실온에서 부드럽게 녹인 버터를 넣어 가볍게 버무리다가 소금물을 넣어 반죽한 다음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둔다. * 저칼로리 고단백 음식
달걀 1개, 물1컵, 소금 당근, 파, 표고버섯
1. 달걀 푼 것에 물과 소금을 넣고 잘 저은 후 체에 바친다
2. 잘게 썬 당근과 다진 파를 넣는다(표고 버섯이 있으면 위에 고명으로 넣는다)
3. 찜통에 넣고 중간 불에서 15분 정도 찐다.
* 계란찜이 맛 있으려면 그냥 물보다는 멸치 국물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순두부 찌게는 콩의 식물성 단백질과 조개의 시원한 국물, 또 고소한 순두부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입니다. 게다가 순두부는 두부보다 칼로리가 절반 가량 적고 조개도 칼로리가 적은 단백질 식품입니다. 순두부 찌게에 어울리는 반찬은 바로 새콤 달콤한 무생채입니다. 요즘 김장철이라 무가 싸고 단 무가 나오는데 얇게 무채를 썰어서 무생채를 만들어 같이 드시면 좋습니다.
순두부 400g, 바지락조개 100g, 계란 1개, 대파 ¼대, 양파, 육수 ½C, 청 고추 1개, 홍 고추 1개, 고춧가루 2T, 다진 마늘 1T, 참기름 1T, 후춧가루, 소금
1. 바지락 조개는 깨끗이 씻은 후에 소금물에 담가 해감을 뺀 후에 끓는 물에 데쳐 내고 그 물은 걸러서 육수로 쓴다.
2. 대파와 청, 홍 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양파는 반으로 갈라 채썬다.
3. 냄비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양파, 다진 마늘을 넣어 볶다가 조갯국물을 넣고 끓인다.
4. 끓어오르면 바지락과 대파, 고추를 넣고 소금, 후추가루를 넣어 간을 맞춘다.
5. 순두부를 큼직하게 떠 넣고 끓인다.
6. 맵게 하고 싶으면 고추가루를 첨가한다.
7. 불을 끄기 직전에 계란을 깨뜨려 넣는다.
버섯은 저칼로리이면서 몸에 좋은 식품이지만, 버섯 볶음이나 버섯 잡채의 경우에는 버섯이 기름을 흡수하여 칼로리가 높아집니다. 그러므로 버섯을 저칼로리로 먹으려면 버섯으로 국을 끓여먹거나 전골 같은 찌게로 먹는 편이 낫습니다.
생표고버섯 10개, 느타리버섯 10개, 양송이 버섯 10개, 팽이버섯 2봉, 실파 10뿌리, 홍 고추 3개, 무 50g, 쇠고기 100g, 다진 마늘, 고추가루
버섯 양념 : 간장 2T, 참기름 2T (1 : 1)
전골 육수 : 멸치 다시마 육수나 쇠고기 육수(쇠고기 끓인 물)
1. 버섯은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 놓은 후 생 표고버섯과 양송이 버섯은 굵게 썰고, 느타리버섯은 굵게 찢는다. 팽이버섯은 조금씩 떼어놓는다.
2. 실파와 홍 고추, 무는 6cm 정도로 자른다.
3. 쇠고기는 얇게 썰어 간장과 참기름, 후추, 다진 마늘로 양념한다.
4. 전골냄비 가운데에 쇠고기를 넣고 다른 재료를 예쁘게 돌려 담는다.
5. 육수를 부어서 끓으면 먹는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지만, 국수를 전골에 넣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고추가루를 첨가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