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우와 너구리의 계약결혼을 쓴 작가입니다
지금까지 저의 소설은 재미있게 읽어주신 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다시 올린 것은 어떤님들의 리필을 보고 몇 자 적습니다.
저의 소설이 김지혜님의 '햄릿의 연인'과 여러면에서 똑같다는 말씀을 적어주신 분이 있는데. 저도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김지혜님을 비롯해 여러작가님들의 책을 많이 읽었고, 무척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들도 많았고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내용들도 더러 있습니다.
처음으로 소설을 쓰는 사람으로써 인물들의 직업이나 여러상황들이 제가 지금까지 읽었던 소설들과 많이 비슷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소설이 김지혜님의 소설과 모든면에서 똑같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족한 제가 소설을 쓰다보니 이런 일들이 일어난 점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이만 적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