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뎌.. 내일이면.. 울 고참이 휴가를 마치고 복귀하십니다..
이제.. 업무시간에 인터넷.. 잠정휴업임다..
열심히 일해야 함다..
행복에도 끝이 있는지라.. 달콤했던 삼일간의 행복이 사라지려고 합니다..![]()
물론.. 이 글을 읽고..
회사원으로서는 당연한걸 가지고 별 고민을 다하네..
라고 생각하는 모범사원님들..
잘났어여..![]()
제가 원래 한불량 하는지라.. 에혀..![]()
어제.. 이틀간 집중적인 다요트끝에..
드뎌.. 노총각의 몸무게가.. 95킬로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얼마나 감격적이었던지.. 제가 디카로 저울을 찍으려고 했는데..
목이 마른 관계루.. 잠시 물을 마셨습니다..
1.5리터 한병.. 반샷했슴다..![]()
95킬로가 넘더군요..
사진은 담에 찍기로 했슴다..
열받아서.. 밥먹었슴다..
96킬로더군요..![]()
인생이란게.. 원래 이런건줄 알았지만..
참 냉정한것입니다..
근데.. 지금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거져..??
점심때.. 휴가 다녀온.. 쫄따구를 갈궈서.. 돈까스 얻어먹었습니다..
맛나더군요.. 역시 우리들에겐.. 공짜가 최고임다..![]()
자꾸 헷갈립니다.. 이렇게 여유롭게 노는것도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하니..
모니터가.. 뿌옇게 보이네요..
지금 제눈에.. 안개가 끼인것 같습니다..
참.. 별것 아닌걸로 오버하네.. 라고 생각하시는 모범사원님들..
참.. 잘났어여..![]()
점심도 먹고.. 배도 부르고.. 이제 남은건.. 午睡를 즐겨야지요..
한자가 뭔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는분들..
전 모양이 좋아하는 사이트 가셔서.. 검색 바랍니다..
아는것이 힘이지요..![]()
이제 날씨도 선선해지는것 같기도 하궁..
서서히 노총각의 식욕이 과해지는듯 합니다..
보통으로는 양이 차지 않아 슬픈 노총각..
올 가을에.. 곱배기 인생을 다시 해야 하나요..??
걱정입니다.. 지금까지 고생고생해서 빼온살이 한방에 원위치할까봐..
전전긍긍.. 고민중임다..
참.. 사람이 할일없는 인간이구나.. 라고 생각하시는 모범사원님들..
포기하셈.. 노총각은 원래 이러니까.. 걍.. 그렇구나..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들.. 불량이 되고 싶겠습니까..??
저도 모범이 되고싶죠..
하지만.. 타고난 불량인데..![]()
자신의 장기를 더욱 더 발전시켜나가는것..
이게 바로 우리나라를 발전시키는 조그만 원동력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노총각은 더욱 더 노력할것을 다짐합니다..![]()
지금까지 노총각이 잠시 심심한 여가를 이용해서 농담을 해드렸습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시지만.. 노총각.. 참.. 착한넘이죠..
우수사원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중이구요..
뭐.. 농담 잠시 드린걸루.. 노총각이 혹시나 불량이 아닐까..??
라는 의문을 가지신 모범사원님들..
저 역시 님들과 같은 모범사원이랍니다..![]()
으음.. 일해야 합니다.. 너무 놀았군요..
내일 오시는 고참에게 부끄럽지 않는 착한 모범직원이 되기 위해서..
노총각은 오늘도 쭈~욱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우수사원의 그날까지.. 쉼없이 전진하는.. 노총각이었슴다..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