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세상이 미쳤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걸 보면서도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는 다라는 것은....
사람이 한순간에 죽을수도 있다라는 것과 또한 살아 있다라는 것이 얼마나 감사 한 것인지...
또한 사람이 사람을 심판 하는 것이 얼마나 부도덕한 행위 인지...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사형은 비밀 스럽게 집행 되어져야 올으나 저런 것을 찍어서 올려둔 사람은...
정말 미친 사람 아닙니까?...또한 저 자리에 부시가 있어야 한다느니 라는 말 보다는...
한사람의 죽음을 법에 의해 심판 받는 것을 찍어서 올린 것을 잘했다라고 할수 없는 짓입니다.
또한 저 죽음이 정당하다느니 저 사람의 행위를 보라느니 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미친짓입니다.
저 사람은 저사람의 행위대로 보응 받아 죽지 많은 우리 또한 저 자리에서 죄 때문에 심판 받아 죽어야 한다면 안죽을 사람이 없기 때문에 왈가 불가 할수 없는 것입니다.
그저 한마디 하자면은 이런 동영상 올라 오는 것 자체가 비정상이라고 봅니다.
이걸 당연시 보는 우리도 그렇고 그저 미친 세상이라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그래서 씁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