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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나오는 하루하루..

위장학생 |2004.08.12 00:28
조회 1,316 |추천 0

정말 재수가 없게도 오늘도 또!! 뒷통수를 맞았답니다..

 

능력이 없는 것들하고는 같이 일을 말아야대요!!

 

아니 떼 먹을게 없어서!! 대학생이 그 조금한 알바비를 안줄까나..

 

정말 올해들어 뒤통수 치는 인간들이

 

아~~주 많아요.. 백수인것도 서러운데. 별볼일 없는 학교

 

휴학하고 돈좀 벌어볼까 싶어 몇 개월동안

 

뛰어다니다가 7월초에 다니던 알바자리서 일명 짤렵습니다. 췟..

 

1달도 안되서요. 알바비요???

 

그만둔지 1달이 넘도록 못받았습니다. 그 팀장이란 녀석 가진건 쥐뿔도 없음서

 

조그만 2평이 될라나.. 하여간 쬐그만 사무실(선풍기도 달랑 한대..

 

짤리길 잘했죠 쪄죽었을꺼요..

 

창문도 없는.. 달린건 달랑 문 하나) 하나갖고 저나기만 여러대 놓고 ..

 

인복없는 본인을 탓해야지

 

기사님들,..알바생들 욕먹게하고.. 알바비 지금 여태껏 안주고..

 

또 얼마전엔 단기 알바. 가난한

 

백수..아니 백조 돈 .없는돈 있는돈 차비도 아깝더이다. 하여간 아껴가며 천안까지

 

내려가서 알바했죠. 친구 추천이었음... 이것도 안준지 일주일 다 되가고..

 

이번달에는 그 못받은 알바비로 먹고 살고 좀 선선해 진다 싶으면 열심히 나가 뛸 생각

 

이었지요.. 근데 주기로 했던 예정일이 지난 지금.. 머리뚜껑이 열리기 직전입니다..

 

부모님 땡볕에 나가 일하시는데 집에서 놀기 민망함도 사라졌습니다.. 갈때까지 갔죠..

 

ㅋㅋ... 역시 전 백수체질입니다.. 알바새로 구해봤자 돈 안줄까봐 겁나서 어디 하겠어요...

 

세상살기 참 험난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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