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쪽편말만 듣고는

정강훈 |2007.01.02 11:57
조회 1,366 |추천 0

한쪽편말만 듣고는 모른다는 말 여기선 통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혼해서 위자료 등등으로 싸우는 형국이면 그런말 당연히 나오겠지만 이 사건은 우선 이민영씨가 코뼈가 부러지고 눈도 다치는 중상을 입었죠..

 

우선 여기까지만 봐도 이찬(??? 이넘 이민영 남편이름이 이찬인거 이제 알았음..이정도도 인지도가 없는넘이..ㅡ.ㅡ;;) 이 나쁜행동을 한겁니다..

 

그냥 이민영이 이찬에게 정말 열받을 말을 했다고 쳐도..(이 나보다도 인기없는넘아~~뭐 이런등등)을 했다쳐도 여성에게 폭력은 안되죠..

 

여자가 때릴데가 어디있다고 때립니까??여자 레슬러든 역도 선수든 뭐든간에 여자를 어떻게 때리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따귀 6-7대??그거때렸다고 코뼈가 부러지고 눈이 그렇게 붓는다면 그정도 힘을가지고 이제 발전하려는 우리나라 이종격투기에 쓰지 그걸 왜 이민영씨에게 쓰는지 이해가 안가구요..

 

잘못을 인정하는것도 문제가 있네요..지금와서 미안하지만 어쩌구저쩌구..ㅡ.ㅡ;;잘못을 인정하는것은 이렇게 하는게 아니죠..

 

어쨌든 이번에 아예 그 두 부자 각각의 사회에서 퇴출되어버렸으면 좋겠네요..그아버지는 아들잘못키운 죄와 그아들이 누구를 보고 배웠겠습니까??그런사람이 만든 프로그램도 문제 있을거 같구요..그 아들놈 이찬이란 놈은 티비건 어디서건 매체에서 꼴을 보고 싶지 않네요..

 

시시콜콜한 잘잘못가리기를 떠나서 여자를 그렇게 때린건 잘못한거죠,..그것도 자기 애를 임신한여자를 때리는것 상식적으로 이해안갑니다..

 

그리고 오늘오전 뭔 프로를 보니 여자를 때린게 처음이 아니라던데..어떤음식점 점원증언도 있구요..길바닥에서 여자친구 때릴정도면..ㅡ.ㅡ;;;차라리 잘된걸지도 모르겠습니다..더살면 폭력의 정도만 더 심해질뿐..

 

이민영씨 얼른 안정 찾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