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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중앙대 동문이 쓴 글이랍니다. 싹수가 훤했네요

|2007.01.02 12:13
조회 122,923 |추천 0

아래는 이찬 동문이 쓴 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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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인지 후배인지 몇학번인지는 밝히지않겠습니다.
이찬 본명 곽현식 중앙대학교 95학번 기수로는 연극학과 37기입니다.
같이 학교 다녔던 동문 중에 한사람입니다.

학교를 같이 다녔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었는지는 기억합니다.

이유없이 왜 때렸겠느냐 하는데
옆에서 봤던 20대 초반의 곽현식씨
충분히 그런 행동 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생각됩니다.

착하지도 선하지도 남을 배려할 줄도 모르는 성격이었습니다.
욕심도 많았고 자기 본위였죠.
어릴때는 가려져 있으니 알 수 없지만 그 때도 됨됨이에 실망했던 기억이 납니다.

자기 이익 챙기는 처세가 밝은 소년이었죠.
누구를 가까이 하는 것이 이익이 되는지도 잘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중앙대학교 출신들 중에
함께 학교 다녔던 사람들...

영화배우겸 탈렌트인 김태우씨... 이 사람 진국입니다. 정말 좋은 사람이죠.
탈렌트 김석훈씨... 역시 됨됨이 괜찮은 사람입니다.
김희선씨 철없다 싸가지 없다 말들 많지만 실제로 마음 착한 사람입니다.

곽현식씨는 학교때부터 정말 아니었습니다.
욕심으로 가득했던 모습...
그리고 학교때부터 아는 사람은 다 알던 그 아버지.

이번에 이 일 보면서 곽현식이라는 동문에 대해서 더더욱 소름끼치게 실망합니다.

최치림 교수님께서 주례를 섰습니다. 교수님 마음이 얼마나 안 좋으실지 생각하니 기도 안 찹니다.

연영과 나와서 그저 일반인으로 살아가는 동문으로서
동문들 중에 몇몇 연예인으로 방송활동하는 거 보면서
뿌듯하게 해주는 사람도 있고
내 학교를 부끄럽게 여기게 만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곽현식씨.
같은 학교 다니면서 때로는 함께 공부하고 그랬던 것 자체가 치욕입니다.

그 잘난 당신 아버지 빽으로 설쳐대는 것을 볼때부터 싫었지만
최교수님 주례에 세워서 떠들면서 결혼이라는 것을 했으며
선후배 다 불러서
물론 나같이 연기와 상관없는 길을 걷는 동문은 초대받지 못했지만
초대했다 해도 안 갔을 것입니다.
교수님까지불러서 그 난리를 치고 결혼을 해놓고
여자를 저지경이 되도록 패고
촬영을 강행?

곽현식...
인간이라면 연기 그만두고
소문을 달고 다니는 당신 아버지 역시 현역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친분을 갖다가도 별 이익 없겠다 싶으면 선배든 후배든 던져버리던
이십대초반의 곽현식... 참 좋은 배경으로 참 거만했던 곽현식 중대 안성 내리에서 마주치던 당신이 내 동문이라는 것이 너무나 서글플 뿐입니다.

그러면서 연기해서 뭐할래요
난 그쪽에서 발안들이고 평범하게 사는 것이 백번 잘한 선택이라 생각한다.
그러면서 티브이 나와서 뭐할 건가.

어차피 김수현 드라마 백으로 들어간 거 외에 당신이 당신 힘으로 출연한 드라마가 있었는지
학교때 열심히 다니지도 않았으며 학교때 연기에 재능이나 노력도 전혀 보이지 않았던 곽현식 당신이
연기자로서나 남자로서나 얼마나 더러운 삶을 살고 있는지를 보길 바랍니다.

어디가서 중대 연영과 나왔단 소리 하기 싫은 이유...
정말 쪽팔린다...정말.

여자를 어떻게 패면 그지경이 되는지.
학교다닐때 후배 팼던 것처럼 각목에 못박아서 때렸는지...

연예계 안 떠날 것인가?
다른 동문들까지 먹물튀지 말고
조용히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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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쯔쯔쯔|2007.01.03 09:57
내친구 애인이 폭력을 쓰는 남자였읍니다...삼겹살 구워 먹다가~ 술그만먹으라는 소리한마디에...돌아버려...우리가 지켜보는 가운데 내친구 머리채를 잡고 끌고 나가더군요.. 우린 쳐다볼수밖에 없었어요...눈이 돌고 팔딱팔딱 뛰는데 잘못하면 내친구 죽게생겼더군요... 다른 힘센 남자친구들이 와서 잠잠했습니다...힘센 남자들이 나타나니까 기가 죽더군요...그러고는 사랑한다고 그자리에서 두얼굴을 보이더군요...내친구 한두번이 아닌거 같았습니다. 폭행을 당해도 사랑과는 무관한가 봅니다...그거와는 달리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씩없어질뿐이지...헤어지는게 힘들다는 겁니다...처음엔 실수려니...했지만 반복되는 가운데 그똘아이는 더 집착하고 더 잘해주고를 반복하더랍니다. 나중에는 무서워서 못헤어지더군요... 왜 알면서 결혼했냐는 사람들 ... 안당해보면 모를꺼예요...우리친구들끼리 그애를 숨겨주기도 하고 했지만 우리가 더 당할뻔했습니다...몇번을 도망가고 잡혀오고를 반복하다...내 친구 약을 먹었습니다...(소설같네요..진짜) 그리고 병원을 가봤는데...얼굴을 이민영씨 얼굴은 양반입니다...형체를 알아볼수없도록 해놨습니다... 무용과여서 얼굴도 이쁘고 착한아이였는데...손톱을 들린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어머니랑 친구들하고 엉엉울었습니다...여자는 너무 힘이 없더군요... 안 헤어지는게 아니라....못 헤어집니다...그똘아이 애정결핍이 대단했어요... 아무튼 약먹은 이후로 한번 병원에 찾아와서 사랑한다는 말을 했다더군요... 그리고 연락안옵답니다...헤어진거죠...목숨을 놓아버릴 정도가 되니 놔주더군요... 지금은 잘살고 있습니다...7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내친구는 그때를 생각하면 눈빛이 달라집니다. 친구들도 맞찬가지구요... 아~ 운전석에 조수석으로 발길질을 못한다고요? 아뇨...내친구 발로 차여서 조수석에서 떨어졌답니다. 그리고 배만 발로 차더래요...얼굴은 발로 짓니겨~ 놨더군요. 머리채잡고 운전하는건 보통이였던 같습니다...
베플dd|2007.01.02 14:52
이찬말이 맞다고 쳐. 이민영 싸대기만 7~8대 때렸다 손 치자. 자기 애 임신한 여자가 무슨 죽을죄를 지었기에 뺨따구를 한두대도 아닌 7~8대를 때리냐? 임신한 여자를? 이찬말이 100%맞더라도 이찬은 개쌔끼다.
베플음..|2007.01.02 19:41
기자회견장에서의 이찬이라는 사람의 주장.. 그 주장에 이민영을 욕하시는 분들. 아무리 이민영이 잘못했더라 하더라도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그나저나 이찬, 그놈 동문이라시는 이글 올리시는 분. 그놈 못되 쳐먹은 행동거지를 알리는 건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님한테 이글을 올림으로써 불이익을 당할까 그게 걱정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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