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어린 아이들이 벤쿠버나 토론토등 대도시로 유학을 가서 배워서 득이 되는 것 보다 실이 되는 것이 많다는 걸 보았습니다
사실 캐나다로 유학이란 말은 영어를 배우는 것 빼고는 잘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영어란 것도 하루 이틀,1~2년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영어로 숫자를 세면 Ten,Eleven,Twelve,Thirteen... 이건요 열 두살 아래로 와서 영어를 배우면
제대로 배우고 열 세살 이상에서 배우면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참고로 하시고요
꼭 유학을 보내실려면 대도시보다 한국 아이들이 없는 중소도시로 유학을 보내시면 케네디언들만
상대로 하니까 훨씬 효과적일 겁니다
나쁜 애들과 어울려서 나쁜 물이 들일도 없고요
그런 경우를 봤으니까 참고 하시고요
참 또한 물가도 비교적 싸서 생활비도 절약 되니까 아빠 허리띠도 덜 졸라 매도 되고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