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늦게들어가서 잠설치고....![]()
오전내내 졸려서 하품하다가...![]()
점심시간에 한잠자야지.....![]()
근데....꼽사리 사장이 돈까스 먹으러갈래요??
이양반이 말만 잘하기로 소문이 나서 노친네가 설마했는데....
세상에나 네상에나.....
펄펄달아오른 아스팔트위를 20분이나 걸어서....![]()
남포동 돈까스집으로 갔다....
열심히 먹었다....
밥은 손도 안대고...."왜? 맛이 없어요??""![]()
배가 불러서 못먹겠어여....![]()
그리고 다시 20분을 불판위를 걸어 삼실 도착하니....
등에서 물이 줄줄흐른다.....
내가 먹을거 찾아 멀리다니는 미련한짓을 안하는데....
오늘 참말로 후회했다....
걍 안먹는다 말할걸....
구래서 아직도 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