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정말 할 말이 없다....
오늘 메인에 글 쓰신분이 MBC가 '까대는 분위기로 간다' 고 한 것 같은데
내 생각은 좀 다르다. 알 권리는 성실하게 지켜져야 하니까
까댈때... 확실하게 까대는게 맞다고 본다. 그런면에서 엠비씨...
ㅈㄴ 잘하고 있다. 완전 땡큐다. 저런 쉐이 계속 TV에서 안 볼 날을
하루라도 빨리 땡겨주셔서...
그리고 이찬 저 ㄱ ㅅ ㄲ ....
'따귀 7-8대를 주고 받은 건 사실입니다' 라고 하는데
임신한 지 마누라를 싸대기때리는건 정신이 제자리에 박힌 새끼가 하는 짓이며
'때린건 내가 잘못했지만 그 원인은....' 요런 소리 해대는건
사내자식이 할 소리냐? 이참에 성전환 수술이나 하시지.
언젠가 기사 나오기로는 임신사실 몰랐다고 하는데
기자회견 나와서는 '기자회견 오기 전에 핸드폰에 있는 아기 초음파 사진 보고 왔습니다'
요러면서 설레발이를 치는구만....
나가 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