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들어와서 컴을 끈었군여...
제가 묻고 싶은건 그게 아닌데....
암튼 남친 집에 꼭 못 들어간다기 보단 제가 보기에
않들어 가는거 같아여...
사무실에서 박스깔구 잡디다...
돈이 없는것두 아니구 새벽까지 술먹구 에어컨두 않되는
사무실에서 일주일을 그렇게 살아여...
남친 나 만나기전 사업하면서 약간의 빚이 있어 내 앞으루
사업자되있습니다.. 이번에 싸우면서 정리하자했져...
금전적인면이 약간 엉켜있지만 지금껏 누구보다 성실했구
영리했구 자기것대신 나에게 돈을 주는사람이라 그런건 믿고있져..
자신이 열씨미 만드는것 하루아침에 이렇게 내쳐지구 접을수두있다
생각했는지 남친두 남자로서 상처 받은것 같습니다...
며칠이 지나구 여자애가 과장해말한거라 알았습니다..
여자애두 인정했지만 잠은 않잤지만...
1주일동안 좋은 감정을 갖고 있었고 나란 존재를 몰랐다는것...
앞으로 더 발전할수도 아닐수도 있는 관계라는것..
그런 자체를 숨기구 있으면서 잠만 않자구 외박만 않했으면
그리 당당해두 되는 겁니까...
이제부터 시작이구....
다... 그렇게 시작하는거 아닙니까....
3년동안 여자가 없었대여... 글쎄....
나란 존재는 없었던 존재하지도 않았던 사람입니까....
술먹구 한말이라구 날 히스테리중증 환자 취급해여...
날 바보같이 대하니깐 내역서따구 사무실가구 핸폰뒤지는거
아닙니까.... 제가 무슨 스토컨가여....
암튼... 자신이 상처입은것만 생각해여...
자신은 아무 잘못없다 이거져...
잠만 않자구... 1주일 밖에않됐으니...
당당한가봐여...
저.. 이과정에서 많이 상심했구 소리치면서두
침착하지 못한 제자신이 경멸스러웠습니다...
그와 떨어져있는 1주일 못먹구 못잤습니다....
그래두. 서로에게 생각할시간이 필요할것 같아
저나두않하구 참았습니다...
또. 감시한다 지랄할까 생각할것두같구....
근데.. 이눔이 혹시나해서 봤더니 진짜루 사무실에서
자는 거예여.. 가끔씩 ㅇㅇ가 쫓아내면 사무실바닥에서
자야지.. 그랬거든여.. 1주일을 그렇게 삽디다..
가슴이 아파서 볼수가 있어야져...
가지가지루 속을 다 뒤집는 남잡니다.... 돈이없나.. 모가없나..
일요일 들어오라 저나했습니다..
상처는 지가 다 받은 놈이 더군여.. 우습져...
자존심에 첨엔 좀 버티다가 들어옵디다.....
저두 그가 옴으로써 1주일만에 잠을 잘수있구
밥을 먹을수 있게됐습니다....
근데... 끝난게 아니더군여,,,
시간을 좀더 갖구 서로를 생각해봤어야 하는데...
집에 와선 과관두 아닙니다..
여전히 일요일엔 집에 있지만....
참내.. 내명의루된 핸폰 해지 시켰거든여...
나에겐 핸폰없다하구 (사실 믿지두 않았지만) 어제 저에게 숨기다
들켰습니다... 참 기분 더럽던데....
뒷조사당한기분이 그리 큰 충격이었나...
핸폰이 무슨 보물단지라두 되나....
남자분들 여친이 그런것 사유가 어찌됐든 그리 용서 받지 못할정도루
기분나쁩니까?? 정말 묻고 싶네여..
그렇게 서로를 믿지 못하구 비밀이많음 어떻게 연인이라할수 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