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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몸무게는 76키로

딸래미 |2004.08.16 16:19
조회 831 |추천 0

울 엄마가요 키 160에 몸무게가 76이거든요..

 

수영 2년 넘게 해었구요..헬스 3년 넘게 했었어요..

 

식사량은 절대 변함 없구요..^^;

 

살이 절대 안 빠지네요..오래동안 속이 아프셔서 양약을 마니 드셨었거든요..(나중에 알고보니 쓸개에

 

담석이 생겨서 수술 했답니다ㅠㅠ)

 

그뒤로는 약은 일체 안드시는데..살이 안빠져요

 

뱃살이 장난 아니거든요..무릎에 무리도 마니 가구요..

 

연세도 있으셔서 그냥 살라고(?)하고 싶지만 무릎때문에라도 한 10키로만이라도 빠졌으면 하네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약은 싫구요..병원도 지방흡입술 같은건 싫구요..

 

한방이라든지..좀 안전한거 말여요..

 

참..여기는 대구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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