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나에게 보여준건 따스한 미소입니다.
그대가 나에게 가르쳐준건 아름다운 세상을 보는 지혜입니다.
그대가 나에게 의지할때 난 무척 기뻤습니다.
나 그대에게 묻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서서 묵묵히 날 지켜볼수 있는지를...
난 항상 그대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꼭 숨바꼭질 하듯이 그렇게 당신을 보고있습니다.
물망초의 순수함보다
하얀백합의 청순함보다
난 그대의 마음속을 비춰 줄 수 있는
따스한 촛불이 되고 싶습니다.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