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배란유도제를 먹고 3~4일에 한번씩 초음파보고 배란일받고 질에 착상잘되라고 약까지 삽입하고 정말 열심히 했는데 아니네요.. 내일이 생리 이틀째인데 병원가기가 싫어지네요
의사샘이 오라고 했는데.... 이제 4번짼데 너무 힘드네요
오히려 신경쓰면서 병원에 다녀서 역효과가 나는 거 같아요.
그래도 계속 병원다녀야 할까요? 돈버리고 시간버리고 너무 신경만 곤두서고...
이러면 더 안생긴다는데...
차라리 다른 생각하면서 제 할일 하면서 잊고 있는게 더 나을까요?
정말 고민됩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고민을 하시는거 보니까 저는 새발의 피네요..
저도 쉽게 될거 같지는 않네요...
님들 저 병원에 다시 다녀야 할까요? 아님 그냥 자연적으로 되는걸 기다려야 할까요?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