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이지요... 건너건너~어찌어찌 알고...
쪼매 알게된 언니!?!? 흠~ 한번도 본적이 없으나......
암턴,,,내보다 열살 많은 어떤 아는 언냐.....
그 언냐의 친구라니 나도 그냥 언냐라고 치고....(아리송하지요!?
ㅋㅋㅋ)
암턴...여기 부장님을 통해 알게된 그 언냐...그 언냐 소개를 알고...
뭐...여기 회사 소개를 받아(직접은 아니지만요...)
쪼매 신세(!?)를 지고 있는 상태....
그러더니...오늘 전화가 오더라고요...
한번 만나서 이야기하자고...조그만 선물을 하나 보냈는데///
주소를 모르겠다고...그래서...주소 좀 알려달라고....
무슨 선물을!?!?!?? 아~ 부담부담~~![]()
실은 그 언냐가 보험회사를 다니는지라....
첨부터 통화가 무쟈게 부담스러웠지요....![]()
그래서...조심조심하다가...끝에 말했지요////
"언니...저 그거 부담스러워서 못 받아요...그리고...도움도 못 드릴거 같은데요...
지금 들고 있는거도 있고...담에~담에~ 그때 하나 다시 만들때 그때...
언니한테 부탁할께요...선물은 부담스럽고요...제가 담에 밥한번 살께요...///"![]()
그러고 전화를 끊었지요...
아~근데... 주소는 어케 알았는지...퇴근하고 돌아와보니...
현관앞에...우체국 택배로 ...박스 하나....
감자고구마!?!?!!? 이게 뭐냐!?!?!!???
아~ 선물이란게 요거였나 봅니다...![]()
뭐,,,암튼,,부담시러서...안받을라했지만....
아는 언냐의 입장도 있고...또,,,그 언냐 정성(!?)도 갸륵해서리...
걍~ 주방에 가져다 놨는데...흠~~
아직 뜯어보진 않고...
암턴,,,뭐 그리 부담스런(!?) 선물은 아니니...(맞지요!?!?)
선의 차원에서 맛있게 먹어 줄라고요...ㅋㅋㅋ![]()
흠~ 그런데,,,난 고구미는 별로 안좋아라하는데...
감자는 몇개 먹을 수 있는데 왠지 고구미는 한개 먹으면 질리고...
또,,,먹고 나면 신물(!?)이 넘어오기도 하고...암턴,,,,
겉에가 애매모호호호호호~하게 "감자고구마"라는 표딱지가 붙었는데...
고구밀까요!?!? 감잘까요!?!?!?![]()
감자면 볶아 먹고 지져먹고 삶아 먹고 갈아가~전 부쳐 먹고...
고구미면 흠~~ 삶아가 우유랑 먹어야지요....
기왕~~나는 감자면 좋겠는데요...ㅋㅋㅋ
자~ !! 이제 개봉하러 갑니다~~!!!ㅋㅋㅋ![]()
(잠깐~~!! 그 언냐를 간단히 정리를 하자면...
내가 아는 선배언냐의 친구의 친구의 남푠이 울 부장나으리고...
부장나으리 와이프에 친구의 친구의 아는 후배녀석이 저지요...ㅋㅋㅋ
정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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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메기란넘이 온다네요...
낼 아침 우산 안날려 가게 꽉~ 붙잡으십셔~~~
우산 날아가 횡~~하니...멀뚱하니 서계시지 말고요..ㅋㅋㅋ
저는요 낼요...이번 장마를 기하야~ 새로이 장만했던....제대로 써보지도 못했던 ...
그 튼튼한~새우산~~ 쓰고 갈렵니다~~ㅋㅋㅋ
내일도 무사히~ 사무실에서 뵙기를...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