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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버스안에서...

쥔집미친개 |2004.08.18 13:24
조회 337 |추천 0

두명의 남정네가 올라타고....

 

잠시후~기사아저씨 ....

 

"누가 오백원짜리 동전 냈어!?!??거기 남학생(?!)들 세명(!?)중 누가 냈지!?"

 

한참후~~한 학생(!?...남자)... 손을 꾸물꾸물 들고...

 

"오백원 냈어!?!? 얼마 냈어!?!?!"

 

"오백원 냈고요...."

 

"그리고?!""" 아저씨 그 꼬랑지...뒷말을 얌존히(!?)기둘리신다...

 

"오백원 넣고...승차권 냈는데요...."

(*참고로* 동전 700원 승차권 680원 인상후==> 동전900원 승차권 800원....

고로,,,전에 승차권으로 버스를 탈시,,120원을 더 내야하지요...)

 

다시...기사아저씨...

 

"그래!!!?...... 그럼 왜 돈 남겨달라고 안해!!!????""

 

흠~~ 그러시고 거스름 돈을 남겨 주셨지요...흠~~

 

뭐이가 쪼매 이사하지 않나요!?!?!?

 

여기서 부터,,혼자 하는 생각이지요====>아저씨는 승차권을 못 보신듯 한데.....

 

그리고...그 남자...분명 오백원 낸거는 분명한데..흠

 

그남자...그런다고,,,오백원 내고 승차권 내고...그런 상황에서...

 

거스름돈 남겨 달라고 말을 안한다!??!!?!!??

 

아저씨도 설마설마 한듯,,거스름돈 남겨주는 폼새기도 이상한 눈길~~

 

그남자는,,,혹,,,뭐!?!?!? 설마,,아자씨 보고 그거 팁이라고?!!?!?가지라고!?!??

(요거는 아닌듯 한데...아니지...)

 

그렇담...그 남자 오백원 내놓고 뻐팅긴다?!!?!?(그리고 거스름돈도 챙기고!>??그럼 버스비를 얼마를 냇따는건지...?!?)

 

아님...전에 승차권680원 냈고...100짜리 내고,,,아자씨가 다그치니께...오백원 냈다고 우긴다?!!?(아자씨,,백원을 오백으로 착각한 경우~그 남자...20원 더 내라고 할까비 은근슬쩍 넘겻다?!!?)

 

그것도 아님...정말로 승차권내고 오백원 내고...거스름돈 남겨달라고 말도 못하는 부끄럼 많은 바보청년!!?? (요런 사람 택시 타고 거스름도 안남겨 줘도...암말 않겠네1?!?ㅋㅋ)

 

흠~~어쩌면...기사 아저씨...모든걸 눈치 채고도...사람들 많은곳...창피주기 싫어서...

 

모른척?!!?!??! 그러코롬 아량이 넓어 뵈신분은 아닌듯 하더만...흠~~

 

암턴,,누구 하난 거짓말 하거나...정말로,,아량이 넓은 사람이거나...ㅋㅋㅋ

 

아~ 암턴,,생각하자니 또~ 멀빡이 아프네 고만하자~ㅋㅋㅋㅋㅋ

 

<=====여까지 혼자 하는 생각이지요...ㅋㅋㅋ

 

암턴,,,비도 오고 별~쓰잘데기 없는 생각으로...흠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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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나게들 드셨어요!?!??

 

나는요~~ 사무실에서요~~~ 먹었지요...푸하~~!!

 

배불러요~!! 짜구나겠어요.....!!!

 

자자~ 비도 오니까...따끈한~에...창밖을 잠시~~

 

비가 많이 오지요!?//////혹,,번개도 치나요!?!?

 

자~자~ 모두 일어나서...기지개 한번 쭉~~!! 펴고...

 

창밖 ~~넘어....쏟아지는 비사이로...요이 똥~~!!! 후다닥~~!!@@@@=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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