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심은진이 성인용 섹시화보를 찍어서 공개했다.
그리고 불과 몇일 전 이진이 섹시화보를 공개했다.
이진의 섹시화보는 지금 최다매출을 기록중이라고 한다.
심은진과 이진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가수출신이라는 것.
그리고 연기자로의 변환을 모색했다는 것.
결국은 벗었다는 것.
2000년대 들어서면서 갑자기 여자연예인 사이에 누드열풍이 불었다.
특히 핸드폰으로 서비스되면서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사진을 볼 수 있게 되면서 빠른속도로 보급된 것이다.
연예인들이 벗어서 돈을번다?
소위 섹시열풍이 불면서 살색이 많이 보이는 옷을 입으면 섹시하고,
관능적인 춤을 추면 섹시하다며 찬사를 받았다.
그래서 나온 결과가 이것이 아닌가..
섹시화보라는 그럴듯한 명칭으로 치장했지만,
결국 섹시는 sex라는 단어에서 파생된 단어일 뿐이다.
sexy
1 성적 매력이 있는, 섹시한;매력적인, 남의 눈을 끄는
2 성적인, 도발적인;아슬아슬한, 외설적인
a sexy novel 음란 소설
(네이버사전)
이런 뜻을 가지고 있다..
예문에 sexy 는 음란이라고 바로 해석되고 있다.
그럼 음란화보 쯤으로 해석해도 될까?
"젊어서의 건강한 몸을 간직하고 싶었어요"
"팬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모두 헛소리다.
"벗으면 돈이 짭잘하거든요"
"벗으면 떨어진 인기가 다시 올라서 재활용이 되거든요"
이게 정답 아니겠는가?
모델도 벗고 가수도 벗고 연기자도 벗고
이게 우리나라 연예계의 현 주소인 것 같다..
하긴.. '섹시화보' 수준의 영상이 TV만 틀면 나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