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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만 그의 조건들이 창피합니다ㅠ.ㅠ

윤승완 |2004.08.18 14:32
조회 381 |추천 0

지금에 상황이 힘들고 어렵지만..조그만 참고 기다려 보세요.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말 알지요..사랑과 결혼은 주변현실을 쫓아 가기십상이지만....

진정 두분이 사랑한다며 남친를 위해 격려와 용기를 주세요.

남자나이 26살이면 이제 미래의 인생을 위해 한참 많은것을 시작하고,도전하는 시기에요.

결코 물질적으로 경제적으로 풍요하다고해서 행복한 사랑이나 결혼생활을 할수 있을까요?

제 생각으로는 그것보다 중요한건 두분이 서로에대한  믿음과 신뢰..격려..사랑이라고 봅니다.

지금 님께서 나이가 먹을수록 예전에 갖고 있던 남친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는것 같은데...

힘내세요..용기내시고..남친을 믿어보세요..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사랑과 결혼은 누구에게 보이기위해 하는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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