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막을 이틀 앞둔 12일 메인스타디움에서는 아테네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개막식 최종 리허설이 열리고 있다. /아테네=교도연합뉴스
▲ ◇ 아테네 선수촌 앞의 깃발들이 휘날리고 있다. 아테네 선수촌에는 16000명의 선수들과 관계자가 머물게 된다. /AP연합
▲ ◇ 그리스의 여자수구팀이 경기를 앞두고 연습을 하고 있다 /AP연합
▲ ◇ 일본의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팀이 올림픽 아쿠아틱 센터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AP연합
▲ ◇ 독일의 울라 살츠게버와 그녀의 말 러스티가 연습도중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AP연합
▲ ◇ 미국의 아만다 비어드가 올림픽 센터에서 연습하고 있다 /AP연합
▲ ◇ 8인승 남자조정경기에 출전하는 독일팀이 쉬니아스 조정·카누 센터에서 연습중이다 /AP연합
▲ ◇ 사이클 선수들이 사이클 야외경기가 열리는 도로에서 연습주행을 하고 있다. /AP연합
▲ ◇ 한 다이버가 여성 10M 플랫폼에서 다이빙 연습을 하고 있다. /AP연합
▲ ◇ 위험한 순간호주의 앤드류 호이가 크로스컨트리에 참가하던 도중 자신의 말에서 떨어지고 있다/ AP
▲ ◇ 사전분석독일의 얀 울리히(오른쪽)와 팀메이트 미카엘 리히가 연습주행을 하고 있다. /AP
▲ ◇ 골의 기쁨대한민국의 김정철이 영국을 상대로 골을 성공시키고 환호하고 있다. /AP
▲ ◇ 기쁨일본의 히로유키 토미타가 철봉 연기를 마친후 금메달을 확신하는듯 만족스럽게 웃고 있다. /AP
▲ ◇ 괴로움미국의 브레인 윌슨이 남자 체조 단체전에서 괴로운 듯 주저앉아 있다. 미국은 이 경기에서 은메달을 땄다. /AP
▲ ◇ 아름다움중국의 라오 리시와 리칭이 여자 10m 2인 플랫폼 경기에서 금메달을 향해 다이빙하고 있다. /AP
▲ ◇ 명예대한민국의 이원희가 비탈리 마카로브를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한후 시행된 메달 수여식에서 국기를 바라보고 있다. /AP
▲ ◇ 기쁨의 키스이탈리아의 살바토레 산조를 이기고 금메달을 확정지은 프랑스의 브라이스 귀얏이 한 여인과 키스를 나누고 있다. /AP
▲ ◇ 열광프랑스 핸드볼 팀의 서포터스 들이 프랑스와 그리스의 B조 예선경기에서 응원하고 있다. /AP
비치발리볼 선수들
▲ 16일 아노 리오시아 올림픽홀에서 열린 아테네 올림픽 남자 유도 -73kg급 결승에서 한국의 이원희가 금메달 기술을 걸고 있다.
▲ 이원희가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딴뒤 기도하고 있다.
▲ 17일 밤 한국팀에 첫금메달을 안겨준 유도의 이원희 선수가 우승하는 순간 서울 연희동에 모인 이선수 할아버지 이갑용(왼쪽 두번째)씨와 할머니 이명숙 등 가족과 이웃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 이원희가 금메달을 딴 후 환호하고 있다.
▲ 이원희가 금메달을 딴 후 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 이원희가 16일(한국시간) 아노리오시아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건뒤 메달을 깨물어 보이고 있다.
▲ 이원희선수가 16일 밤(한국시간) 리오시아올림픽홀에서 열린 남자유도 73㎏급에서 우승한 뒤 시상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아테네 올림픽 첫 금메달을 따낸 중국의 두리. /AP연합
▲ 남자 유도에서 금메달을 따낸 일본의 노무라. /AP연합
▲ 일본 유도의 간판스타 료코는 올림픽 2연패를 기록했다. /AP연합
▲ 이탈리아의 몬타노가 펜싱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에 키스를 하고 있다. /AP연합
▲ 미국의 수영신동 펠프스가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AP연합
▲ 이에 질세라 호주의 수영천재 소프도 금메달을 따냈다. /AP연합
▲ ◇ 승리의 환호
이탈리아 배구대표팀의 알레산드로 페이(오른쪽)가 팀메이트와 미국전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AP
▲ ◇ 승자의 기쁨
이탈리아의 포워드 알베르토 길라르디노(오른쪽)가 일본을 상대로 골을 성공시킨뒤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P
▲ ◇ 패자의 망연자실
일본 축구팀의 포워드 다이키 다케마츠(왼쪽)가 이탈리아전과의 예선 라운드 경기에서 패한뒤 허탈한 표정으로 주저앉아 있다. AP
▲ ◇ 짜릿한 한점차 승리
독일의 수구팀이 예선라운드에서 그리스를 5대4로 누르고 기뻐하고 있다. /AP
▲ ◇ 누가 그들을 얕봤나
남자 400m 자유형 계영에 출전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선수들이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한 후 자축하고 있다. /AP
▲ ◇ "예선통과다!!"
여자체조 단체전에 출전한 프랑스 대표팀이 6위로 예선을 통과한 뒤 기뻐하고 있다. /AP
▲ ◇ 기쁨의 눈물
프랑스의 로리 마나도가 여자 400m 자유형에서 금메달을 딴뒤 기쁨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AP
▲ ◇ "해냈다!!"
호주의 사라 캐리건이 사이클 여자 도로경주에서 결승점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AP
▲ ◇ 2위의 아쉬움
독일의 쥬디스 안트가 사이클 여자 도로경주에서 2위를 차지한 뒤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AP
▲ ◇ 역전승, 기쁨의 눈물
필리핀의 재스민 피규로아가 이탈리아의 나탈리아 발리바와의 토너먼트 1회전 경기에서 승리한 후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AP
▲ ◇ 이라크의 환호
이라크의 마흐디 카림이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2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이번 승리로 이라크는 8강행을 확정지었다. /AP
▲ ◇ 무너진 드림팀
미국 농구대표팀의 감독 래리 브라운이 믿기지 않는 팀의 패배에 망연자실 하고 있다. /AP
▲ ◇ 아프리카 축구돌풍
가나의 스티븐 아피아가 파라과이를 상대로 골을 성공시킨후 기뻐하고 있다 /AP
▲ ◇ '수영신동'의 씁쓸한 조우
자유형 계영 400m 결승에서 호주의 이언소프(뒤)가 동메달을 딴 미국의 마이클 펠프스(앞)를 축하해주고 있다. /AP
▲ ◇ 제발…
브라질의 다니옐 히폴리토가 자신의 이단평행봉 연기를 마친뒤 점수발표를 애타는 표정으로 기다리고 있다. /AP
▲ ◇ 환호하는 일본
일본의 코슈케 키타지마가 100m배영에서 우승한 후 팬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있다. /AP
▲ ◇ 아픔과 슬픔
지난대회 챔피언 독일의 질라드 반 무어셀이 여자 도로경주에서 넘어진 후 고통에 쓰러져 있다. /AP
▲ ◇ 환희
여자 펜싱 에페종목에서 프랑스의 로라 플레셀-콜로비치가 준결승에서 승리한 후 환호하고 있다. /AP
▲ 광복절 15일 새벽(한국시간) 아테네 카라이스카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테네올림픽 남자축구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이효리가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 태극기를 흔들며 응원을 펼치고 있는 이효리
▲ 승리를 거둔 한국 선수들을 향해 이효리가 환호를 보내고 있다.
▲ 붉은악마 응원단이 몸에 페인팅을 하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 얼굴에 그리그 국기를 그린 여인들.
▲ ◇ 그리스와의 예선전에서 승리한 말리 축구대표팀의 모모 시소코가 팀메이트 마마도우 디알로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AP
▲ ◇ 벨기에의 이자벨라 드라그네바가 여자 48kg급 역도경기에서 바벨을 들어올리자 코치진들이 응원하고 있다. /AP
▲ ◇ 미국의 애비 왐바그(왼쪽)가 브라질을 상대로 골을 성공시킨뒤 동료 헤서 오릴리, 섀넌 박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AP
▲ ◇ 이탈리아 펜싱팀이 남자 사브레 결승전에서 승리한 알도 몬타노를 헹가레 쳐주며 기뻐하고 있다 /AP
▲ ◇ 덴마크의 3인승 요트대회에서 승리한뒤 크리스티나 오첸이 기뻐하고 있다. /AP
▲ ◇ 독일 하키팀이 호주를 상대로 2-1로 신승한뒤 기뻐하고 있다. /AP
▲ ◇ 몽고의 카쉬바타 츠간바타르가 스페인의 켄지 우에마츠를 이기고 동메달을 확정지은후 기뻐하고 있다. /AP
▲ ◇ 남자 체조 예선에 참가한 미국의 블레인 윌슨이 철봉에서 떨어진 후 벤치에서 낙담하고 있다. /AP
▲ ◇ 대회 2일째 벌어진 비치발리볼 경기에서 독일의 오카 라우(오른쪽)이 허리뒤로 손을 숨기고 동료에게 신호를 보내고 있다. /AP
▲ 아테네의 잠 못드는 밤
14일 새벽(한국시각) 아테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2004아테네올림픽 개막식 도중 폭죽이 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다. 인공호수가 조성됐던 경기장 한가운데와 스탠드는 사람들로 가득차 있다. /올림픽공동취재단
▲ "어이쿠"
복싱 미들급 예선에 나선 그리스의 게오르기오스 가지스가 아제르바이잔의 자비드 타기예프의 펀치를 맞아 로프 사이로 떨어지고 있다. /AFP연합
▲ 결승골을 넣은 뒤 환호하는 김정우. /AP연합
▲ 조재진이 멕시코 수비수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AP연합
▲ 멕시코 선수가 한국의 수비를 돌파하고 있다. /AP연합
▲ '한국의 마라도나' 최성국 선수가 돌파하려는 순간 멕시코 수비수에 막혀 넘어지고 있다. /AP연합
▲ 후반에 교체투입 된 최태욱 선수가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AP연합
▲ '거미손' 김영광 골키퍼의 멋진 수비.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