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살고 있는 송창의입니다. 저희집에 세콤 설치는 6년(월 289,000원)되었습니다. 그런데 금년 5월 6일 새벽 02:00 세콤이 작동하여 세콤 직원 1명만 출동하여 세콤이 울린(뒷면) 확인후 오작동이므로 안심하고 주무세요라는 말을 듣고 세콤을 다시하고 항상했던 방식대로 방문도 잠그지 않고 잠이 들었습니다. 새벽 03:00시쯤 부시럭하는 소리에 깨어보니 검은 모자에 마스크를 한 무장강도 2명이 손엔 번쩍이는 약 30cm칼을 들고 서 있어 기절직전이었습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해치지 않겠다는 말에 집안 전체를 뒤져 새벽 5시경 천팔백여만치 현금 및 귀금속 훔쳐 도망갔습니다. 112신고하여 경찰과 에스원직원이 출동하여 확인과 시스템 설치 잘못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런데 직원들의 말에 의하면 어제밤(5월 5일) 에도 저희집 가까운 능동 주택에서도(세콤 설치한집)똑같은 수법으로 강도를 당했다는 말을 듣고 분통이 터지더군요. 그 말만 해주었다면 강도짓을 당하지 안았을 겁니다. 세콤이 울었을때 집 전체를 확인했을뿐더러 잠을 지지 안했을 겁니다. 강도들은 베란다(앞면) 출입문을(10mm 이중유리) 손만 들어 갈수 있도록 구멍을 뚫고 손을 안으로 넣어 잠금 장치를 풀고 문을 열고 밑으로 기어 들어 왔던것입니다. 그유리를 뚫은데 아마 2시간 이상 걸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5월 중순 SBS 8시 뉴스 이사실이 방영되여 에스원 직원이 잘못을 시인하기로 했습니다. 사건 당일 에스원 직원들한테 야간 12:00 ~ 04:00시 사이 만이라도 세콤이 울린 집에 혼자가 아닌 2명이상 이 출동했으면 좋겠다는 것과 3~4년전에는 세콤 표시된 집은 강도들이 피했으나 지금은 오히려 표시된 집만 골라 헛점을 이용, 강도짓은 한다하니 조치치해달라고 하니 자기들도 몇번이나, 건의했으나 시정이 안된다 하여 제가 직접 사장을 만나 건의키로 하고 7월 15일 비가오는데로 에스원 빌딩을 찾아 사장면담을 요청했으나, 사전 약속이 없음으로 안된다고 하여 김정수 팀장을 만나 푸대접만 받고 면담접수 했으나, 현재까지 연락 없습니다. 도난 물건을 1개월 내로 보험처리해 주겠다던 에스원 측은 몇번이고 구입영수증만 내 달라고 미루니 20~30년전(결혼 예물) 영수증이 어디 있겠습니까.
지금에 와서는 강도들 선고재판(8월27일)이 끝나봐야 된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에스원측에서 잘못 해놓고 강도들 선고를 기다린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후 강도들은 에스원(SECOM)설치된 곳만 10여군데 강도짓을 했고 강도짓한 수표 추적끝에 동부 경찰서 강력 2반에서 체포 구속되었습니다. 에스원 가족 여러분 세콤을 절대 믿지 말고 주무실때 현관에 1개정도 불켜놓고 안방문은 꼭 잠그고 주무십시요. 개를 키울수 있으면 더욱 좋고요. 그후 저도 진도개 2마리를 구입해서 키우고 있습니다. 저도 10년전부터 에스원가족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에스원측의 끌기작전에 전부 해지 통보했습니다. 다른 업체 보라도 값이 배가 비싸면서 사후처리가 이정도 인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지금 저희 가족들은 그 충격으로 중곡동에 이규동 신경정신과 병원에 치료중이며 언제 완치될지는 기간이 없다고 하더군요. 증세는 하루에 몇번씩 깜짝 놀라며 머리가 멍하고 의욕이 없고 조그만 일에 화부터나고 약을 먹지 않으면 잠을 못이루고 세콤 빨간 표시만 보면 배신감을 느끼며 에스원 시간끌기 작전에 2번 강도를 당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정신적, 육체적 피해 보상을 받기 위하여 지금 소송준비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