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헤어진지..오늘로서 5일째가 되어갑니다...
남친이 생각나고 가슴이 답답해질때면...게시판에 들어와...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고 마음을 다 잡고...한편으로는 위로를 받습니다....
(저보다 더 극한 상황이 많더군요...)
그런데..
오늘은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 모든 연애가 다 이런다면...
내 남친도 그런 사람 중에 하나니깐...그냥 이해하면 되지 않을까??
내가 평범한 연애를 하는 사람 중 하나일 뿐인데....
너무 드라마나 소설 같은 연애만을 꿈꾸며...
그 사람과 헤어진 것은 아닌가??
지금...연애를 아주 잘 리더 하시는 고수님들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님들도....
여기에 올라와 있는 글처럼....
차라리 헤어지는 게 나은 듯한...그런 상황들이 있나요??
그럴때마다...
고수이기에...잘 극복하는건가요??
제가 연애에 서툴러 헤어지려 하는건지...
정말 그사람과는 아니라서 헤어지려고 하는건지...
답이 안나옵니다~~~
고수님들의 리플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