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여친은 4년동안 사겼습니다
사귀는 도중에 여친의 부모님이 날 만나는걸 아주 많이 싫어했습니다
여친의 부모님은 중국에도 회사가있는 조금 큰 중소기업의 사장이고 딸만 둘있는 집입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사위에대한 욕심이 엄청 나거든요..그래서 우린 몰래 몰래 사겼습니다
부모님이랑 같이있을때는 전화도 못하고 사겼습니다...
우린 사귀면서 4번의 아이를 지웠습니다..정말 책임지고 싶은데.. 자기 부모님땜에 안되겠다고 해서 저희는 지우기로 결심했죠..
4번째 아이를 지우고 15일 정도 지나서 부터 제게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거짓말하고 다른남자를 만나고...거짓말하고 바다로 여행가고..두번 다 나한테 들켰어요 그래도 눈감아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2일이 지나고 또 나한테 거짓말하다가 틀켰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친에게 "좋아하는 사람있냐고 그럼 내가 물러 날거라고" 얘기했더니 아니랍니다..
지금은 공부만 하고 싶다고 합니다..계속 끝질기게 물었더니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우린 끝났는데... 뭐가 그렇게 보고싶고 생각이 나는지 가끔 연락하면서 지냈습니다..
다른 사람과 사귀고 있으면서 우린 밖에서 만나고 했습니다..
전 만날때, 연락 할때마다 돌아 오라고 그랬습니다...
깨진지 15일정도 지나서 여친은 그사람이랑 깨졌다고 가끔 연락하면 안되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하는거 같아 그래라고 하였습니다..우린 계속 만나고 전화하고 그랬습니다..
꼭 돌아온거 같은 분위기로 좋게 지냈습니다
확실한게 좋을거 같아 제가 이젠 확실히 돌아오라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여친이 "지금은 돌아갈수가 없다고 나중에 결혼은 너랑 꼭 너랑 하고싶다고 합니다..
니가 다른 여자를 만나서 사겨도 나중에 결혼하기 1~2년 정도 남았을때 자기한테 연락하면 그때 같이 결혼하자고 합니다..
지금은 자기 부모님도 있고 자기 땜에 힘들거라고 많이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이러면서도 지금 저하고 연락 하고있습니다..전 지금도 여친이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돌아오길 기다리면서도 그사람을 못 믿고 있습니다
저한테 들키긴했지만 아주 치밀하게 거짓말 했었거든요..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답글좀 마니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