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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이어서 이야기....

내겐너무과... |2004.08.19 21:11
조회 731 |추천 0

얼마전에 글 올렸던 사람인데요..

 

일촌 신청햇더니...........허락햇더군요..

 

그래서 홈피 가서 나머지 부분까지 읽어보았습니다.

 

친구들하고도 친하게 지내고.........방명록 하나하나에도 댓글을 올려놓았더군요..

 

이쁘긴 진짜 이쁘네요..

 

하두리 캠 사진 보면 ........조명발 화장발 해서 이쁘게 나온 사진들 있잖아요.........아마도

 

실물을 안봤으면 조명발 화장발 이라 했겠지만........실물을 보니..............사진 그대롭니다.^^

 

어쨋거나...........제 홈피에도 (꾸민거 하나도 없음.^^.......원래 인터넷 홈피에도 돈 들여서꾸미는걸 엄청 싫어함.ㅋㅋ)...........글 하나 올려주셨고...........저도 그 동생 홈피에 가서 방명록 두개 썼습니다.

 

근데..........하두리 캠 사진 보고서 이질감을 느끼잖습니까? 너무 이뻐서 오히려 맘이 멀어지는 상황이라고 할까요?...........적당히 이뻐야지..........도전 의식도 생기고 사람이 적당히 좋아야지.......부담도

없는데..............외모상으로 너무 차이가 나버리니..........ㅋㅋㅋ...........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홈피에 글 올리는것도 부담되고..........

 

어쨋거나............추석 차표 구해준다 했으니 차표 구해줘야겠네요..........그러다 영화도 한편 보고.......

 

여러분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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