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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악~ 황당한 얘기

blue-wind |2004.08.20 13:52
조회 393 |추천 0

님얘기 이해는 가네요...그럴수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속옷(팬티)의 99%가 티팬티 입니다.

우선은

첫째는  여름에 속옷의 비침을 방지하기 위함이구...

여름에 흰치마 흰바지 꽤 마니 입죠..물론 검은색 옷이라고 해도 다 비칩니다.

겉옷에 속옷자국 나는 꼴 저는 못참습니다.

아무리 얼굴이쁘고 쭉쭉방방이라도 옥의 티가 나면 건 절대 안이뻐 보입니다.

둘째는 편합니다.

셋째는 활동성이 큽니다.

넷째...이건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저는 예쁜 속옷 사는거 쪼금은 취미거든요..

그래서 속옷 사러가면(단골집)새로나온 티팬티 꼭 사옵니다.

물론 거의 입기위함이지만 취미이다 보니 사서 모으기도 합니다.

tv채널중에 란제리 패션쇼 프로가 있는데 전 그프로 거의 안빼고 봅니다.

 

얼마전엘일...

새로 입사한 후배(여자)를 데리고 점심을 먹으로 가는데..

후배 : 선배 속옷 안입었어요?

나  :???????????????????

후배 : 아니 꼭 안입은거 같아서...

나 : 그래 안입었다.......

^^;;;;;;;;;;;;;;;;;;;;;;;;;;;;;;

 

여성분들 특히 여름에 속옷 잘 챙겨 입으셔야 해요...

무심코 웃고 넘길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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