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홈페이지에 어떤 분이 올리신 글입니다.
우선, 오늘 아침마당 정말 채널 돌리고 싶었습니다.
토론자들의 나이대나 입장이 다양했어야 할것 같습니다.
효도를 법으로 정한다고 될까요?
그리고 이야기가 거의 고부간의 갈등으로 이어지더군요. 친정부모는 부모도 아닙니까?
요즘같은 사회에서 자기생계는 자기가 책임져야합니다.
여자들 중에도 돈많은 남자랑 결혼해서 어떻게 살아보려고 하는 사람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이런 가치관이나 생활에 있어서 과도기적인 단계에 있기 때문에 많은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성인이라면 자기생계는 자기가 책임질 줄 알아야 하며 능력이 안되는 사람들은 국가에서 보조해줄 수 있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세금 꼬박꼬박 잘 내야할것이고, 공직자들은 돈 떼어먹는 일 없어야 할것이고, 등등.. 모든 사람들이 정신차려야 할것 같습니다.
이런 내용이네요.
아침방송 보지는 않았지만 원글이나 리플들 읽어봐도 효도보다는 고부갈등에 대한 얘기가 많았던 것 같네요.
저도 KBS 홈페이지에 한마디 쓰려고 했는데 회원가입을 해야 쓸 수 있는지 안되는군요.
아들도 잘못이 있을 텐데 왜 며느리만 나쁜 여자가 되는지 참 씁쓸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