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글쓰기가 안되고....답글달기도 안되드만 .... 날이 션해져서 그러가 되네여~![]()
앗싸라비아~~![]()
![]()
오늘 형님 생일이였습니다....
며칠전부터 선믈은 준비해놨는데....평일이라 만나기두 그렇고....
형님도 저두 직장을 댕기는 관계로다가~![]()
선물과 같이 꽃바구니를 직장으로 보냈네여~
아침 10시전에 갖다달라고 부탁을했는디....
꽃집에 전화하니....9시30분쯤 출발했다고....
근데....11시가 넘도록 전화가 안오네여~
받긴 진작에 받았을건데.....많이 바쁜가 .....하다가두....맘에 안드나?
별생각이 다드네여~![]()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전화를 했지여~
받긴받았는데....왠지 ???![]()
내딴엔 거금들여한건데........
나같음 받으면 금방 전화해서 고맙다라고~했을것 같은데.....
왜 주고도 기분이 이모양인지??
암튼 글쓰는게 된기념으로 오늘아침에 있었던야그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