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평범한.여자입니다.
저에게는..만난지.1년이다되어가는.남자친구가있습니다.
물론.저도.많이.좋아하고.그사람도.저를.많이.좋아하고있는것같습니다.
그런데.....
정말.제가나쁜건가요??
이남자를.만나기전.저에게는.4년동안.사귄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동갑이고.지금.옛남자친구는.군대를가있죠.
군대에서도.몇번씩전화가와요.
첨엔.안받았지만.군대생활.얼마나.힘들까?하는생각에.전화통화.가끔합니다.
그런데.옛남자친구.정말바보같아요.
저.옛남자친구.사귀면서.바람도.2번이나폈었어요.
솔직히.바람이라고.말할것도없고.
그냥.오래사귀면서.권태기가올때.그냥.연락하고지내던사람이있었죠.
근데.옛남자친구.다받아줬습니다.
물론.헤어지자는말도.항상.제가했었구요.
그럴때마다.이남자.빌곤했거든요..
정말.저한테잘했었어요.
제가.대학을.다른지방으로.오면서.저의맘이,먼저멀어졌고.
결국헤어졌죠.
그뒤.전화통화도,가끔하고.지냈는데.
옛남자친구.아직도.제게마음이있데요.
다른여자를만나도.아무소용이없었다고.말을하네요.
물론.옛남자친구.지금제게.애인이있다는것도알고있습니다.
장난투로.헤어지라고말을하죠.
그럴때마다.저는.마음이불안합니다.
지금남자친구에게.죄를짓고있는거같아서요.
솔직히.저도제맘을.잘모르겠습니다.
정말.누구를.더생각하고있는지..
지금남자친구.저에게.정말잘합니다.
4살.어린제게.맞춰주려고.애많이씁니다.
애교도더많이부리구요.
얼마전.저는.애를지웠습니다.
지금사귀는남자친구의애를요..
처음인것처럼...했지만....
저사실은..옛남자친구와의.사이에서도.애를한번지웠던적이있습니다.
지금의남자친구.병원회복실에누워있는저를보고.눈물을.흘리며.
말했습니다.미안하다고.정말잘하겠다고....
제가더미안합니다..
이사람.정말.제가처음인줄알고있으니까요..
아..그리고..지금남자친구.옛날남자친구에대해서.알고있습니다.
4년이나사귀었고.옛남자친구가.아직저에대한.미련을못버리고.있다는것까지도..
그래서.제폰으로.전화오는.남자에대해.민감합니다.
지나칠정도로..
저..지금남자친구많이좋아합니다.
그치만.가끔옛남자친구가.생각이나고.군대생활.힘들까봐.전화받아주는게.너무.죄짓는거같은
생각이드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