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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을 다스리느라 힘듭니다

진홍이 |2004.08.23 11:47
조회 397 |추천 0

미씨님...

맘고생 많이 하셨죠..

앞으로도 좀더 해야 될거 같습니다..

 

그래도 쥐를 잡아도 도망갈 곳을 터주고 잡으라고 했습니다.

넘 강하게 밀고 나가면

그래 내가 잘못했는데.. 그래서 어쩐단 말이고...

하면서 달라듭니다..

 

남자들이란 웃기는 생물이죠.

여자들관 정신상태가 다릅니다...

그러니 남자를 짐승에 표현하나 봅니다.

 

근데 , 미씨님 남편을 잡는 것도 잡는거 지만

님이 한번 미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예를 들어 집안 살림을 좀 아깝지만

보는 앞에서 다 때려 부셔버리세요..

글고 응급실에 한번 실려 가야지요..

 

좀 심한 모습 보여주면 무서워서라도 안 하실랑가..

 

저 같음 좀 심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칼들고 설칠거 같습니다....

 

님이 강건해야 가정이 지켜지겠지요...

딸들을 위해서라도.....

화이팅입니다....언제나 지원사격가능합니다...

 

고것들 머리뜯으러 가실때 부르세요...

다라이에 물부어서 그집가전에다가 장농에다가 안방에다가

다~~부어주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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