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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여행객 |2004.08.23 13:04
조회 2,568 |추천 0

여러분.. 저 어제 풀하우스 촬영지 갓다가 거기 관리 아저씨가 디게 기분나쁘게 해서 이 글 올립니다..

거기 갈때 절대 정원안으로 들어가지 마세요 그 관리 아저씨가 빗자루들고 이XX~~ 안 나가??? 그렇게 소리질러요

본인말로는 나이가 70이라던데 아니 나이 70 먹은 사람은 애들 보는 앞에서 그아이의 아버지한테 욕해도 되는 겁니까? 입구에 사유지라 표시된것도 없고 현관기타 창문은 꽁꽁 잠겨놧으면서 마당좀 밟앗다고 그렇게 난리를 피우시덥디다..

남의집 관리하시는 분이시면 나와서 관리하든가

그 마당으로 갓던 어린이들 아저씨 아짐마들..

개인사유지 불법침입으로 신고라도 하시지 왜 그케 소리만 지르고 욕만하시고 그러셨을까

나중에 나온 젊은 양반은 더 하시던데

어제 그 광경을 보고 풀하우스 좋던 이미지 싸~ 악 버렷습니다..오히려 거기보다 다른 집이 더 이뻐요

아휴~~

괜히 제 일도 아니지만 어젠 진짜 열받더리구요 그집 주인도 미워지고.. 아이들도 많이 왓엇는데 얼마나 기분 잡쳣겟어요~~

오후시간 잘 보내시고 인천 풀하우스 갈때 너무 기대는 하지 마세요 실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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