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몰라서 여쭤볼께요.
몇달전부터 알지 못하는 사람이름앞으로 우편물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남편한테 물어봤더니 글쎄 친구형이라는 거예요
근데 왜 이리와? 하고 물었더니 등본에 올려줫다나요? 기가 막혀!!
전 뭐든 깔끔치 않은 일처리를 싫어 하는 성격이라서.. 저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등본에 그것도 모르는 사람을 올리다니...
근데 더 문제는 그사람이 신용불량자라는 거예요.
한달에 몇통씩 우편물이 오는데 신용평가**, 은행.**뭐 이런곳에서 와요.
남편도 친구형이라는 것 밖에 알지 못하면서,,
전 너무 신경쓰이고 기분나빠서 빨리 처리하라고 하는데 남편은 걱정말라고 왜 신경쓰냐고 하는데..
한동아 자주 싸우다가 이제는 말하기도 싫어 그냥 놔두는데요..
제가 걱정되는건 별 문제가 없을까 하는 겁니다.
신용불량자를 말하자면 불법으로 전입시킨거잖아요, 살지도 않는데...
이럴때 문제가 되진 않을까요?
은행에서나 국민연금공단,, 의료보험공단 그런곳 에서도 짜꾸 독촉우편물이 오는데요...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