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게시판에서 펌>사정상 이름은 밝힐수가 없네요.. 왜냐.. 장난하나요? 민원을 넣었으면 저한테 연락을 하던가하지 왜 집으로 찾아오셔서 저희 부모님이랑 이야길 하셧는지요 제가 고등학생이나 중학생인가요? 어엿히 24살의 나이를 먹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일처리도 제대로 하지않아놓고.. 전화받고 황당함을 금치못했습니다. 민원을 올린 저에게 전화조 차 하지 않으시고는 저희집으로 찾아가신 의도를 모르겠네요. 우체국 여러분.. 전화와서는 뭐라고요? 글 빨리 삭제하라고요? 제가 저희 부모님사정상 글은 삭제하지만 정말 너무들하시군요 사람 바보만드는거 한순간이네요.. 오늘 집에들어가서는 제가 부 모님께 시달리겠네요 그 잘나신 국장나리 덕분이네요. 우체국은 예의범절이란 자체를 모르시는분들인가부죠? 제가 지금 흥분상태라 두서없이 욕만해서 죄송하네요. 딱 찍어 어느 우체국이다..라고 말하면 당장에 티가 나기때문에 또 무슨 망신을 받을지몰라 말 못하겠네요.. 정말 황당합니다. 우체국 국장나리를 비롯한 시민을 자기집 애완견으로 생각하시 는 직원여러분 보세요. 민원을 올린 당사자와 해결볼생각은 안하고 또한 통보없이 집으로 찾아와 망신을 주시는 일은 삼가하셧으면 하네요.. 그리고 인터넷 우체국의 계시판을 담당하시는분 접수중이란 글자가 엄연히 떠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체국에서 사람이 찾아와서 글을 지우라는 소리를 하는거보니 짜증부터 나네요. 이런거 비밀계시판은 못만드나요? 어디 무서워서 민원 올리겠습니까? 당사자인 제가 글을 올리고 우체국 계시판을 담당하시는분이 접수를 하여 민원에대한 답변과 시정조치를 하겠다는 글을 올려 주시는게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상황이 말이 됩니까? 이부분에대한 답변 이 계시판에 올려주시고요. 저또한 앞으로 불미스러운일이 생겨 민원을 올리고싶어도 망신당할까봐 못올리는 이러한일에대해 방비책 세워주셧으면 하네요..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지는 못하고 도리어 불미스러운일로 심적으로 불쾌한 저에게 자신들의 잘못을 덮으려고 달려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교육좀 시켜주셧으면 하네요. 정말 너무 분하고 열받고 글로쓰기에는 너무한 말들이 제 입에서 맴돌지만, 이번은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왜냐고요? 이렇게 글을 남기면서 자신을 떳떳히 못밝히냐고요? 저희 부모님에게 또 피해가 갈까봐서입니다. 앞으로 한번열받고 다시 한번 망신당하고..어처구니 없네요. 비밀게시판을 하나 만들어주시던지 아니면 직통으로 민원을 제기 할수있는 이메일주소라도 공지해주셧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그리고 계시판에있는 전화번호가 유출되는 문제점이 또있네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우체국 택배 너무 한것 같아서 올려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