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사무실에 다니고 있습니다.
직원은 모두 6명.
근데. 과장이라는 사람이. 말을 하면서 제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꼭 말할때 터치를 합니다.
그리고 비가 오는날 자기 끈적거리다고 그러더니. 제 팔을 한번 만지면서 너는 안끈적거린다.
그떄 저는 기분이 무지 나쁘더라구요..
제팔이 끈적거리든지 안끈적거리든지 지가 무슨 상관입니까.
저 정말 기분이 나뿌더라구요.
그리고. 옆구리를 찔르지 않나. 제 목 뒤를 한번 잡지를 않나
이렇게 생각 하는 제가 오바인가요?
근데 제가 터치좀 하지 마세요
말을 하고 싶어도
그 상황이 오래 터치를 하고 있는게 아니라 어깨 툭 한번 치고 팔 한번 만지고
옆구리 찔르고 저쪽으로 가는데 차마 말을 못하겠뜨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또 말하는데 저를 치면서 말하길래 터치좀 하지 마세요. 좋게 말했는데
아우 그사람 옆으로 오는게 짜증이 납니다.
제가 생각 하는게 오바인가요?
어뜩해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