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군대 문제는 그누구도 해결해 줄수 없는 남자와 여자사이의 걸림돌이 되는군요 ..
저역시 대한민국 건강한 남자이기 때문에 국방의 의무를 해야하는 어쩔수 없는 ...
피할수도 없는 남자입니다 ..
애인과의 5년동안의 이런 저런 사랑과 트러블...
모든것들을 무사하게 피해가면서 여태까지 잘 사귀어 왓는데 ...
현제 21살이 그리고 입대 라는 비극의 상황들이 ..저를 좀 힘들게 하네요 ..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피할수가 없는데 즐길수도 없는 비극 ㅡ_ㅠ
좋은생각으로 즐겨보지 싶으면 애인 걱정에 내일이 보이지도 않는 현실입니다 ..
여자친구를 잡아두기도 미안하고
여자친구를 놔주기도 미안하고
제 애인은 절 기다린다고 하는데 .. 저는 그게 아니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
남자는 여자의 악새사리
여자는 남자의 생필품
제애인 제가 첫남자엿고 다른 남자들과 어울려 들지도 않은 상황인데 .. 제가 없으면
무엇을 할수잇을까요..
저는 과감하게 여자친구 정리하고 입대할려고 합니다 ..
이게 옳은 방법인가요 ?
잘생각한 결과인가요 ?
너무 깊게 생각하면 원점으로 돌아와버리는 생각들 때문에 ...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궁금합니다 ...
남자 여자분들 !!
의견좀 새워주세요 ㅡ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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