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가짜 한의사, 여성환자 치료실로 유인 상습 성추행"라는 제목의 기사.
대충 내용인즉슨 면허도 없는 어떤 돌파리 한의사가 불법으로 진료 행위를 하면서 여성들을 추행했다는 내용이었다.
물론 그 돌파리 의사는 구속 영장을 받고 조사중이랜다.
한의사 돌파리 행세한 것도 기분나쁘다.
여성들을 추행한것도 기분나쁘다.
아주 그냥 씨를 말려야돼! -_-^
이 기사를 보고있자니 나도 옛날에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다가 기분나빴던 경험이 있었던게 문득 생각이 난다.
목이 아파서 정형외과를 간 거였는데, 정형외과에서 무슨 마사지를 전신마사지로 하는데 이건 아니다 싶었다.
대충 다들 느낌으로 알꺼다.
아무리 몰라도 이게 제대로 된 치료인지 아니면 허튼 짓인지...
그 이후로 그 병원엔 다신 안간다.
돌파리 의사가 아니더라도 이런 짓 하는 의사들 참 많을 것 같다.
우리가 조심해야지 별수있나.
여하튼, 성추행하는 의사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