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오만원 쓰고 후회는 왜 하나요?
저를 비롯한 제 주위의 주부들은 다들 그렇게 살아요.
늘 그렇게 아껴쓰고 절약하다가 어느날은 너무 답답하고 짜증이나
나도 모르게 쇼핑을 계획없이 하다보면 금액이 좀 많이 나올때가 있지요!
스트레스 잘 풀었다 생각하시고 잘 입고 맛나게 먹는걸로만 끝내세요.
후회는 하지말구요
저도 그 생활이 싫어서 내가 벌어 내가 쓰자 싶어
취직했어요.
아이들에게 많이 미안하지만 이제는 어린이집 생활에도 잘 적응하구 있어 위안이 된답니다.
4살 5살이구요 저는 직장생활한지 지금 6개월에 접어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