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경하는 커피향님께 8월의 마지막 일요일 입니다.
커피향님께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올리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 합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제가 게시판에 들어온지 불과 얼마되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쁘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평상시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고운 삶으로 누리는구나
하고 존경스러웠습니다.그리고 참으로 고운 분이시겠다 하고
상상도 해보았습니다.그리고 처음 게시판을 접하면 50방에가서
커피향님의 글 부터 읽고...즐거운 마음으로
게시판에 참여하곤 합니다.
.........이 하 중 략.........
그런데 어제 제글에 리플을 (닉네임 감추고) 단것을 보고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평상시 존경했던분의 글로의표현력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속내가 이러한 분이었나? 하는 커다란 실망에
커피향님께 글을 올립니다
왜 그렇게 나에게 했어야만 했는가? 닉네임을 감추면 모른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는 것에도 실망이 컷습니다. 존경하는 커피향님
세상 우리 아름답게 살아요. 좋은 세상이지 않습니까?
즐겁고 행복가득하시고 건강하십시요.
* 참고 *
50방의글 3214번 글의 커피향님 리플밑에 기록되어있는
(하늘색 괄호안에 있는 숫자.)
40방의글 26338번 글의 "지나가다" 닉의 리플밑에
기록되어 있는 숫자를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그냥 웃고 살아요 저의 닉네임이 불.야.시 입니다.
아무렇게나 만들어진 닉네임이 아닙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Ave Maria